'골때녀' 개벤져스, "개벤져스를 지키기 위해"…이렇게까지 축구에 진심인 이유 작성일 03-0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OefpuS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8ab6a5277796d58152a3504e8a092700815514b5826179312db73adc30d58" dmcf-pid="WbId4U7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033303776dvpg.jpg" data-org-width="700" dmcf-mid="x0N2UYHE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033303776dv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fb23ec60d6eb5bb875537a96d269db9b66241c3628f2921a92ca66009e3c52" dmcf-pid="Y2lnPzBWT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개벤져스가 왜 축구에 진심인지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c8b2694a140143a06a12c380978135cf0443f0069213f9eac595d845fbb3f01" dmcf-pid="GVSLQqbYy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패밀리와 경기를 앞둔 개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579f4e921970f98c8489611233ec9dc65310c049a91b1ac4416a81cbe1a8ea2" dmcf-pid="HfvoxBKGh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성용 감독은 개벤져스에 대해 "솔직히 얘기하면 제일 약한 팀이다. 개인도 그렇고 팀으로서도 제일 약한 팀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ca79c89cb79f6829061770c8ec7ce385d84e4c1450d9534a5519829c7314f50" dmcf-pid="X4TgMb9HCi" dmcf-ptype="general">또한 개벤져스는 김혜선과 조혜련이 잇따라 부상을 당했고 이에 박진주와 문민정이 급하게 팀에 합류하며 최악의 위기를 맞았던 것. 그럼에도 개벤져스는 지난 탑걸과의 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승리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0fb9aa0b207f9f22b56c215314cd2b59477f2ea043c8476f99e5eb50cb72116" dmcf-pid="Z8yaRK2XlJ" dmcf-ptype="general">이에 개벤져스 담당 작가는 지금까지 자신이 맡았던 팀들 중에 개벤져스의 훈련 양이 가장 많다며 "이렇게까지 훈련 많이 하는 팀 처음 본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be50a8cecd2d08f87348d95d36d5109378df7d024e819d9dd4eb7f5dfb05cb1" dmcf-pid="56WNe9VZSd" dmcf-ptype="general">이렇게까지 축구를 하는 이유에 대해 김승혜는 "축구를 계속하고 싶지만 내 몸은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을 거 같아서 G리그가 진짜 마지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23cb95fb404d63c7a3c8311d70e8022939fa5ffcb7c54d9f8b816466e2d0af" dmcf-pid="1PYjd2f5ye"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민경은 "이렇게 또 무너지면 골때녀에서 개벤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개벤져스를 지켜내기 위해 이렇게까지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53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펄펄끓는 지구, AI와 슈퍼컴으로 기상예측 정확도 높인다 03-06 다음 배우 김동영, 강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