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양다일, 전속계약 종료” (전문)[공식] 작성일 03-06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1KzX5r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8a1596a4ad06d98de9fc942c687c96849e2fef1f39e4c02256ecba63aa1bf" dmcf-pid="VzyptSTN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랜뉴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34936937yoxs.jpg" data-org-width="500" dmcf-mid="9qh1HOCn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34936937yo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랜뉴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0b967f11ab2ae2bb9c8b9ee2adba0f10caef0612e8bf11dd4599da09f92f59" dmcf-pid="fqWUFvyj90" dmcf-ptype="general"><br><br>가수 양다일이 11년 만에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헤어졌다<br><br>브랜뉴뮤직 측은 5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발표했다.<br><br>브랜뉴뮤직은 “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당사와 함께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다. 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br><br>또 “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저희 브랜뉴뮤직도 더욱 높이 비상할 양다일의 앞날을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양다일은 2015년 ‘널’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혼자’ ‘미안해’ ‘고백’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br><br>양다일은 지난달 22~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Memories of D.I.LAND 2025(메모리즈 오브 다일랜드 2025)’를 개최한 바 있다.<br><br>다음은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br><br>[소속 아티스트 양다일 전속계약 종료 공식 입장]<br><br>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br><br>당사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br><br>양다일은 지난 11년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당사와 함께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습니다.<br><br>그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양다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br><br>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양다일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리며,<br><br>앞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양다일의 새로운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br><br>저희 브랜뉴뮤직도 더욱 높이 비상할 양다일의 앞날을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32강 가볍게 통과...4연속 우승 도전 03-06 다음 [人사이트] 전용주 디토닉 대표 “AI골드러시 시대 청바지 파는 기업 되겠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