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국대팸, 개벤에 6대 2 압승…황희정, '포트트릭' 기록하며 승리 견인 작성일 03-0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9xMb9H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a664709f93f0fe97ad945a5b8ee27bca1608bf4a4e4c9cf367ae1b31e730f" dmcf-pid="xW2MRK2X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051502802qxiq.jpg" data-org-width="700" dmcf-mid="Pl57zX5r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051502802qx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ad40c9c3187b5d40a9fd1e3aab675db6263a6e709835bbc9c7651ff5d8f0b4" dmcf-pid="yMOWYmOJh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국대팸이 완벽한 강팀이 되었다.</p> <p contents-hash="b906241d8d12cc8183a6eec4c21566b46e6747d0a3a51e253a9866e834982c0d" dmcf-pid="WRIYGsIiTG"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개벤져스와 국대패밀리의 G리그 조별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95ab50fbe057df467bffd58d77cc705f64a61afcb020f880ae3e1bc685735df" dmcf-pid="YeCGHOCnTY" dmcf-ptype="general">이날 국대패밀리는 박하얀이 빠진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에 백지훈 감독은 "하얀이가 모든 팀의 타깃이라 개벤도 하얀이를 어떻게 묶을지 전술을 짰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얀이를 빼고 경기의 흐름을 보다가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f615e311ccbdfa940d4bf8bbf7e0ba1f61dbc6cc878a3d4b7b69caea2dc5b9" dmcf-pid="GdhHXIhLS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박하얀이 부상이 있었고 이에 훈련을 많이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3a95fd0c52c2494f70922252ef27537b04654a52d5abe170774162a95e92a0" dmcf-pid="HJlXZCloSy" dmcf-ptype="general">박하얀의 부재가 찬스라고 여긴 개벤져스는 경기 초반부터 국대팸을 몰아붙였다. 그리고 이는 골로 이어졌다. 오나미가 경기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기록한 것.</p> <p contents-hash="3f727fe204333c920ee77dc9cdef1cc5d3674e4214387f60d5b67a8eae8da29e" dmcf-pid="XgWF3TWAvT"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는 오래가지 못했다. 김민경의 실책으로 동점골을 내어준 것. 그리고 국대팸의 추가골은 금세 나왔다. 1대 1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백지훈 감독은 박하얀을 투입했고 박하얀은 황희정의 코너킥을 헤더골로 연결시킨 것.</p> <p contents-hash="913e4b7dd6545740be9ff1bffd44657b24e451e0c8d0aac3a15b5dad568e4dc4" dmcf-pid="ZaY30yYcSv" dmcf-ptype="general">이에 최성용 감독은 박하얀을 놓친 박진주를 빼고 문민정을 투입했다. 하지만 국대팸의 맹공은 계속됐다. 박승희의 어시스트로 황희정이 추가 득점을 만들며 경기는 3대 1로 점수차가 더 벌어진 것이다.</p> <p contents-hash="aa900252a54078988106a6872805c38827396e088861adbe9bc73f0d848f1b0f" dmcf-pid="5NG0pWGkTS" dmcf-ptype="general">경기를 지켜보는 모든 이들이 국대팸의 공격력에 놀랐다. 이에 박주호 해설은 "국대팸은 어떤 선수도 득점할 수 있고 포지션이 유기적으로 돌아간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5f6e523a0ce438f0b5e4caa86a3f68cd59da7c58dbede543b06b777d552b69a" dmcf-pid="1jHpUYHEvl" dmcf-ptype="general">그대로 전반전이 종료되고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후반전의 첫 골은 황희정이 주인공이었다. 이에 황희정은 해트트릭을 달성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c39bf7499aafd911c61d741d912392d96501266671f0fa039e43f0edea5db5" dmcf-pid="tAXUuGXDCh" dmcf-ptype="general">4대 1의 상황에서 개벤져스 허민이 만회골을 만들어내며 4대 2, 추격의 불씨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0fed91e538b676bc6144b821526cd17fba953125020e044831147e87b0d0471" dmcf-pid="FcZu7HZwlC"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국대팸의 김민지가 곧바로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1분 사이에 무려 두 팀에서 3골이 터진 것.</p> <p contents-hash="ef4d7ceade570948404bcfb1289f77d0a846db557c0ba60fd889eef23d574f03" dmcf-pid="3k57zX5rvI" dmcf-ptype="general">이에 개벤져스도 경기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더 집중했다. 하지만 추가 득점은 쉽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f6669712199d9eabd0cfd7b37eeea29f64704e30b2ca90859df247f04f3c1d8" dmcf-pid="0E1zqZ1mTO" dmcf-ptype="general">골키퍼 김수연을 포함한 모두가 공격에 참여하며 득점에 관여한 국대팸은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엄청난 기세를 뽐내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8fa54abb4228d92e598752a69a1a638f2d2ce2b94864267ba943e0fb33dd356" dmcf-pid="pDtqB5tsys"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황희정이었다. 황희정은 골때녀 사상 3호 포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237c7bd9a18128158031ceae33605554506da2e12c57480883f90d902fbd161f" dmcf-pid="UVcICjc6hm" dmcf-ptype="general">특히 황희정은 국대팸에서 만들어낸 6골에 모두 관여해 극찬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f1f04e47257494c11e640bcc9a3bc6287072b20280e52db50263bf9afa91d8" dmcf-pid="ufkChAkPyr" dmcf-ptype="general">결국 경기는 6대 2로 국대팸의 압승으로 종료되었다. 이에 국대팸은 5연승을 자축하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5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본헤이터', 이중엽 전 대표 디스 맞다…인피니트 비방 NO" [종합] 03-06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4일 새 앨범 '뷰티풀 마인드'로 컴백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