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못 고쳤다고” 78세 자원봉사자에 악플, 유재석 이해심 부탁(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03-0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YqDiLK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98e8da8a6a10f8ae705540024e5b6d956537f7292b269e28b58939f4dd754" dmcf-pid="bXGBwno9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053306835aact.jpg" data-org-width="640" dmcf-mid="zyy7kdiB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053306835aa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13bff9dffdafae43c8aabc7bbf67ec7404766b6709e72441dec3cf410db62" dmcf-pid="KZHbrLg2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053307007hllb.jpg" data-org-width="640" dmcf-mid="qvl0NxRu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053307007hl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5XKmoaV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7138e3d9082b9b3124851eb5f184719a9187b761b575a38c1ff2d31e8f66907" dmcf-pid="21Z9sgNfhh" dmcf-ptype="general">평균 연령 78세 자원봉사자들을 향한 악플에 방송인 유재석이 장난감 병원 이용자들에게 대신 양해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558564359438403a3bb181a933172bb0520509a7e45b20faeee078e264d0f863" dmcf-pid="Vt52Oaj4CC"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3회에는 장난감 병원 '키니스'의 김종일 이사장과 원덕희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2007214043bd021f6635967c25d3919a55b63873ebb2ab5fb7e9506d5c81852" dmcf-pid="fF1VINA8CI" dmcf-ptype="general">'키니스'에는 평균 나이 78세 12명의 박사들이 월급을 받지 않고 근무 중. '키니스'가 15년 동안 고친 장난감 수는 무려 10만개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70be6603f8659512151e5738ea820331d257855c27c86d149c152c208ca407fc" dmcf-pid="4Z52Oaj4CO" dmcf-ptype="general">만 72세 나이에 '키니스' 막내라는 원덕희 박사는 이날 방광암 수술을 하고 퇴원 후 바로 장난감 병원으로 출근한 열정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수술하고 얼마 동안 쉬니까 너무 지루하더라. 얼른 아이들 장난감을 고치고 싶더라. 너무 좋아서 하는 거라 아픈 걸 잘 못 느끼겠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613a54ee3d9bd813146188a2789b6f993b4f5aff7feb13051d7dec105d2a9d" dmcf-pid="851VINA8Cs" dmcf-ptype="general">이어 "의사가 그러더라. 페인트 칠을 많이 하냐고. 그런 거 아니라고 하니까 니스가 방광에 축적됐고 그게 암으로 퍼졌다더라. '죽는 것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초기라 빨리 수술을 했다. 3일 이상 쉬니까 몸이 지루해지고 장난감 생각이 나서 인이 박혔다고 해야 하나. 안 가면 허전해 다른 걸 못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595cd7f4fa09bed065e21dd375cd0a162a58571be17eeb13af522bf2965f0e" dmcf-pid="61tfCjc6v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자원봉사잖나. 가족이라는 생각이 없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종일 이사장은 "이걸 하며 느낀 거지만 장난감은 아이들이 갖는 최초의 자기 것이다. 사시면 편할 텐데 오는 거다. 애가 그만큼 애착이 있어서 보내는 것 아니겠냐. 그 마음에 부모들이 택배비 들여서 보내는 거니까 노력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28b7a5bab0e1ca27afd9a7f66e68ff1fe8b6e3cb328ce3a902d932892cedf7" dmcf-pid="PtF4hAkPSr" dmcf-ptype="general">그는 또 "저희가 받는 보상이 있다면 후기 쓰는 게시판이 있다. 댓글에 고맙다는 글이 보상이다. 가끔 저희가 못 고치는 게 생길 수도 있다. 가끔 댓글에 심한 말을 쓰시는 분들이 가끔 있다. 못 고쳤지만 노력은 한 거다. 근데 못 고친 거에 속상하신 표현을 하시는데 그것만 좀 피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1776d533582bd6970091da74ca2dac16eb4ae4c015270789c5b6d14312ad2a0" dmcf-pid="QF38lcEQv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비용 들였는데 고치지 못해 속상할 수 있지만 노력하신 거다. 서로 이해하고 양해해야 하는 부분 아닐까 한다"며 이해를 구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x306SkDxv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aNS67qy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충격, 일타강사 비참 일상 “침대 취침 1년에 손꼽을 정도”(유퀴즈)[결정적장면] 03-06 다음 양정아, 엄마 암 투병 중 이혼 소송…"협의이혼? 상대가 안 해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