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첫 경기 완승 작성일 03-06 1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06/0000035461_001_2025030605551221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순조롭게 시작했다. <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운나티 후다(인도·55위)를 2-0(21-9, 21-15)으로 눌렀다. <br><br>새해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 오픈까지 4연속 우승을 노린다. <br><br>앞서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 경기력을 뽐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무실 게임 행진'를 이어갔다. <br><br>안세영을 만나기 전까지 올해 들어 9승 2패로 기세가 좋았던 후다는 실력 차를 체감하며 9-21로 1게임을 내줬고, 안세영 특유의 물샐틈없는 수비에 고전하며 2게임도 15-21로 고개를 숙였다. <br><br>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직후 안세영이 출격하는 전영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다. <br><br>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대회다. <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음을 알린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옥빈 ‘너무 잘 먹어서 탈! 보이면 일단 먹고 보는 아마존 여전사’ [틀린그림찾기] 03-06 다음 왕소비, 구준엽 故서희원 '1200억' 유산 분배 불만?.."어른들 다툼" 저격 [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