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이 좋아요”… 제베원 장하오, 가요계 넘어 예능계도 탐낼 인재 작성일 03-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RoaQMU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4eb57ce747e1b18f3c7a4c715dd355af18481a48f80cb31c9730db3572f1c" dmcf-pid="HJegNxRu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BLUE PARADISE(블루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블루’는 제로베이스원과 글로벌 히트 메이커 켄지(KENZIE)의 두 번째 합작품이다. ‘블루’라는 단어가 가진 양가적인 의미를 활용해 ‘슬프지만 그래서 더 예쁜 운명적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17822ymve.jpg" data-org-width="800" dmcf-mid="yQdV4U7v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17822ym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BLUE PARADISE(블루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블루’는 제로베이스원과 글로벌 히트 메이커 켄지(KENZIE)의 두 번째 합작품이다. ‘블루’라는 단어가 가진 양가적인 의미를 활용해 ‘슬프지만 그래서 더 예쁜 운명적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766fe1a56977e73e35282e0988ebfddafa435e5699b947a3f364bc464834d1" dmcf-pid="XidajMe7O6" dmcf-ptype="general"> <br>“예능에서 탐내는 캐릭터다.” <br> <br>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가 친근한 면모로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br> <br>지난 2일 새벽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제로베이스원의 신곡 ‘블루’ 사전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장하오는 직접 손질한 두리안을 팬들에게 나눠줬는데, 해당 내용이 담긴 게시물이 SNS X(구 트위터)에서 1만 8000회(5일 기준) 재게시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장하오는 이날 두리안을 직접 들고 녹화장 바깥에 나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2312eec51c3b6b18df030be1630150c9e8e5b25847755797f63cc7722e683" dmcf-pid="ZnJNARdz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SBS 유튜브 콘텐츠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19195ezcw.png" data-org-width="800" dmcf-mid="WlmSTDrR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19195ezc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SBS 유튜브 콘텐츠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b9eb6ddbafddce0f150557740b2639cd35c5b412186e91fb52f6c963030d90" dmcf-pid="5NgEwno9D4" dmcf-ptype="general"> <p>장하오의 이 같은 두리안 공세는 SBS 유튜브 콘텐츠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 제작진의 제안을 그가 받아들이면서 비롯됐다. 평소 장하오는 악취로 유명한 과일인 두리안에 엄청난 애정을 표현해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에서 특이한 아이돌 중 한 명으로 꼽혔는데, 해당 콘텐츠에서 제작진이 ‘인기가요’에 출연하면 팬들에게 두리안을 나눠주자고 제안했고 이에 장하오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다.</p>장하오는 중국 국적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제로베이스원의 공식 센터로 데뷔,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장하오는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거리감을 줄이고 있는데 두리안 팬서비스도 그 일환이다. <br> <br>장하오의 이런 소통 방식과 능청스러움은 각종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JTBC ‘아는 외고’에 출연했을 당시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테나와 중국어로 대화를 나눈 뒤 “저를 아냐고 물어봤는데 안다고 대답했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c816f62b1c7bffd268654235fd6cd17a7c4ed657921c1102a055e85c21790" dmcf-pid="1jaDrLg2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20522lltx.png" data-org-width="800" dmcf-mid="Yx6dif8t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060520522llt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304b6dfa74527c76d4574bef6c4e92558dcd1de6f2aafc416c12b9d54559bc" dmcf-pid="tANwmoaVrV" dmcf-ptype="general"> 지난달 2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서 장도연이 “두리안은 호불호가 강하지 않냐”고 묻자 “호부루가 뭐냐”고 말하거나, “어려운 한국어 단어가 뭐냐”는 질문에는 “비기빈 부기부(빈익빈 부익부)”라고 답하는 등 엉뚱한 대답으로 통통 튀는 예능감을 과시했다. 사실 장하오는 ‘보이즈플래닛’ 출연 당시 “한국에서 가수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한국어 발음을 못하냐”고 할 정도로 한국어 실력이 상당해 그의 예능감이 돋보이는 지점이다. <br> <br>이 같은 능청스런 모습에 장도연이 “예능에서 탐내할 캐릭터”라고 평가하자, 장하오는 “앞으로 예능계로 진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br> <br>장하오가 그의 포부대로 예능계로 진출해 팬들을 더욱 기쁘게 할지 기대된다. <br> <br>한편 장하오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24일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를 발매함과 동시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쇼’에서 ‘블루’로 1위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이수지도 ‘찐’으로 터진 ’직장인들’, 쿠팡플레이 대표작 되나 [줌인] 03-06 다음 구준엽, 故서희원 마지막 안식처 결정했다...등려군·코코리 등 영면한 곳[SC이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