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승 노리는 안세영…11경기 연속 무실 세트 작성일 03-06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06/0002929860_001_20250306064413607.jpe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극강의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br><br>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인도의 운나티 후다(55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0(21-9 21-15) 완승을 거뒀다.<br><br>안세영은 2025년 들어 참가한 2개 대회(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를 모두 우승한 바 있다.<br><br>게다가 2승을 거두는 동안 치렀던 10경기 모두를 ‘무실 세트’ 승리로 장식하며 자신이 왜 세계 최고인지 입증했다.<br><br>기세는 이번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이어졌다. 안세영은 최근 11경기서 9승 2패를 기록 중이던 후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펼쳐 무실 세트 승리를 11경기로 늘렸다.<br><br>한편,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하며, 곧바로 영국으로 날아가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다음시즌 프로농구선수 최저 연봉 4천200만원으로 인상 03-06 다음 ‘춘화연애담’ 장률 “연기 사랑하는 마음 누구보다 커…고아라 촛불 같은 배우” [SS인터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