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S호텔 결혼" 양정아, 김승수와 썸 진실은… 작성일 03-0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lDZClo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41d95af88be9f2723069f6a5e28cca9791a77342bf50eef8967eaac20b871" dmcf-pid="3HSw5hSg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양정아.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5.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is/20250306065546723fdwl.jpg" data-org-width="719" dmcf-mid="tqb3QqbY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is/20250306065546723fd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양정아.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5.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a21c6f6a86eca4515dab0978911844d85304bbf985726065ff49093a3d6cd" dmcf-pid="0Xvr1lva0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양정아가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던 배우 김승수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1b23adccd9bbb800ab55834ce5776e6f96d5c0f3faa8cf670ae791447920f0" dmcf-pid="p9uZfpuSp6"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5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우리 둘이 생년 월일이 똑같다. 71년 7월25일 딱 네시간 차이다. 또 네 작품을 같이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7d81b82c5c09519464a68944127e9f41a10005c06f08b36634101ce2ac05e1f" dmcf-pid="U2754U7v38"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미우새' 촬영 전에 서로 좋은 감정이 없었냐고 묻자 양정아는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e6bf633453cf0898e164ab3a3f2b9abce4e43c2ae58bb1d7d67e68a8601fd92" dmcf-pid="uVz18uzTp4" dmcf-ptype="general">다만 "제가 한번 갔다 왔고(이혼했고), 혼자만 지내다가 승수 덕에 연애 프로그램을 찍다 보니 '나도 알콩달콩 남자 만날 수 있겠구나'를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7f4948db8340287964cba17035097969698067e5dab156fbed4807074ff01b" dmcf-pid="7fqt67qyUf" dmcf-ptype="general">그런데 곤혹스러운 일들이 연이어 생겼다. </p> <p contents-hash="9342b4264c6bbb748c36400490e79c3b7ef2fd500d553763abb7db9b5c613361" dmcf-pid="z4BFPzBWuV" dmcf-ptype="general">'쌍둥이 임신해서 S호텔에서 결혼한다' '둘이 60평 빌라에서 같이 산다' 등 가짜뉴스가 넘쳤난 것이다.</p> <p contents-hash="5378ac6712702505b6e630698ae14633a2c8a3b80fbc2378830e92bb6dc839c2" dmcf-pid="q8b3QqbY32"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오랜만에 관심을 받아 감사했지만 세간의 관심이 너무 신경쓰여서 곤욕을 치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bab957b501698be8797cd2fc21a7ecb739bbad027d56bd890a8fd28b815173" dmcf-pid="B6K0xBKGF9"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또한 "내가 아니라고 해도 엄마가 유튜브 (가짜뉴스를) 보고 믿는다. 아니라고 얘기해도 안믿고 이랬다 저랬다 했다. 가족들도 저 때문에 고생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340240ddf464917ecee37ee1f0b22352fe2e1b222528bf10caa2218253417f5" dmcf-pid="bP9pMb9H7K"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지난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에서 자신의 이름을 거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선 "나를 생각해서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걔가 뭐만 하면 기사에 '♥'가 따르니까 그 마음을 이해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636750fce65fba77a71681ac945c02ab110c300425b2ad26a1025f41e6acd8" dmcf-pid="KcLQDiLKFb"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앞서 '미우새'에서 김승수의 고백을 거절했다. 현재도 친구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9koxwno90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현빈, 폐차될 정도 사고에…"다리 안 움직여 다시 걷게 해 달라고" (퍼라)[전일야화] 03-06 다음 4차 방어전 앞둔 UFC 챔프 알렉스 페레이라, 영양만점 한국의 ‘족발’이 그리울까?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