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김가영 '정점 찍기' 도전, PBA-LPBA 월드챔피언십 8일 개막 작성일 03-06 1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연속 우승' LPBA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우승까지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5130617029826cf2d78c681439208141_20250306072018962.png" alt="" /><em class="img_desc">올 시즌 6연속 우승을 달성한 LPBA 김가영</em></span> 프로당구 PBA 한 시즌 대미를 장식할 월드챔피언십이 열린다.<br><br>프로당구협회 PBA는 8일부터 17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뒤 열리는 왕중왕전 격의 대회다.<br><br>참가 선수도 이번 시즌 남녀부 상금 랭킹 상위 32명만 출전할 수 있다.<br><br>대회 개막일인 8일부터 13일까지 엿새 동안 PBA와 LPBA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14일에는 16강, 15일 8강, 16일 준결승, 17일 결승전이 차례로 열린다.<br><br>17일 오후 4시에는 LPBA 결승전, 오후 9시에는 PBA 결승전이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LPBA 상금이 확대됐다.<br><br>PBA는 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2억원으로 지난 시즌과 동일한 가운데 LPBA 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1억원으로 책정됐다.<br><br>지난 시즌 대비 총상금 5천만원, 우승상금 3천만원이 늘었다.<br><br>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찍은 선수에게 주는 '웰컴톱랭킹' 상금은 정규투어 대비 2배 늘어난 PBA 800만원, LPBA 400만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5130655069296cf2d78c681439208141_20250306072018971.png" alt="" /><em class="img_desc">2024-2025시즌 남자부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em></span>월드챔피언십은 32명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와 2위가 16강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br><br>조별리그는 PBA 5전 3승제, LPBA 3전 2승제다.<br><br>16강과 8강 토너먼트는 남녀부 모두 5전 3승제이며, 4강과 결승전은 7전 4승제다.<br><br>올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인 만큼 우승을 위한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br><br>PBA에서는 올 시즌 3회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가 버티는 가운데 시즌 랭킹 2위이자 최근 팀리그에서 SK렌터카 우승을 이끈 강동궁의 기세도 좋다.<br><br>LPBA에서는 6연속 우승으로 올 시즌 독주한 김가영(하나카드)이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정점을 찍고자 한다.<br><br>강지은(SK렌터카), 김예은(웰컴저축은행),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등이 김가영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자료 이전 안예슬, 9일 새 싱글 ‘웃어봐’ 발매 03-06 다음 영파씨, 오늘(6일) '엠카' 출격..신곡 'COLD' 무대 첫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