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미스김 3단홀릭,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작성일 03-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PjBRdzb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0dcb8d81a5b7c162fa0bfaef4d7cd48f3f613af86683c44eb4eb74df9f147" dmcf-pid="V4PjBRdz9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75412186gncf.png" data-org-width="860" dmcf-mid="9Rkyirsd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75412186gn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92cca04bdd3c042888fa784a2bcb6d06658171aaeac58f8c02ac265934545" dmcf-pid="f8QAbeJqbq" dmcf-ptype="general"><br><br>미스김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br><br>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예비 국민 며느리 미스김과 국민 사위 원혁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 날 대결에 앞서 미스김은 “요즘 전국 팔도에 갈 때마다 ‘우리 아들 소개해주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우리 아들이 쌍둥이인데 둘 중에 하나를 골라보라는 분도 계시고, 시집만 오면 빌딩을 주겠다는 분도 계신다”며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br><br>이에 원혁이 “집안에서 결혼 반대는 없냐”는 질문으로 장인 어른 이용식을 당황시키도 했지만, 미스김은 “저희 부모님은 시집을 빨리 가기를 바라신다. 그런데 제가 좀 재고 있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런 미스김에 이 날 녹화장의 유일한 골드미스인 서지오는 “너무 재면 나처럼 된다”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br><br>미스김은 “여러분께 거친 바다를 함께 달리는 친구가 되고 싶어서 최백호 선생님의 ‘영일만 친구’를 준비했다”고 밝혀 무대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다. 첫 소절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집중시킨 미스김은 녹화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파워풀한 성량과 시원한 고음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렸다.<br><br>속이 뻥 뚫리는 가창력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몰입력까지 두루 갖춘 미스김의 완벽한 무대는 현장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가슴을 울리는 미스김의 노래에 하나 둘 일어서기 시작한 관객들은 무대가 끝날 때까지 미스김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고, 미스김도 마지막까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식했다.<br><br>또한 이날 미스김은 정슬과 함께 상대팀인 성민의 댄서로 활약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랑의 트위스트’에 맞춰 ‘미스쓰리랑’의 대표 댄서 다운 흥이 넘치는 댄스 실력을 선보인 미스김과 정슬은 현장의 텐션을 뜨겁게 끌어올리며 활약했고, 성민은 두 사람의 에너지를 얻으며 오유진을 1점 앞서 승리를 거두게 됐다.<br><br>대결이 종료된 후 미스김은 상대팀이었던 요요미와 함께 장윤정의 ‘콩깍지’를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꾸몄다. 귀엽고 앙증맞은 안무와 간드러지는 발성으로 앞선 무대들과는 또 다른 러블리한 면모를 뽐낸 미스김에게는 그야말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같은 매력이 빛났다.<br><br>한편 미스김은 방송은 물론 전국의 행사장에서 ‘될놈’으로 시청자와 관객을 만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화사, ♥12살 연상 사업가와 결별 암시 "연애하는 날 올까" ('나래식') 03-06 다음 유명 셰프 피소..레스토랑 통창에 깔려 전치 4주 "380만 원 합의금 못 줘"[스타이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