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미스김, 요요미와 콩깍지 듀엣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6IDWGk8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6649b31124f662943cc766889ada4e4d571efd9b512e27cef026c9999be15" dmcf-pid="X5PCwYHEQ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미스김, 요요미와 콩깍지 듀엣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bntnews/20250306074903754rqmg.jpg" data-org-width="680" dmcf-mid="G4iYlF0C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bntnews/20250306074903754rq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미스김, 요요미와 콩깍지 듀엣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352e321807bddcd70bc82ad77e2ca645537e4926f8ea6e7ae49c60a125b990" dmcf-pid="Z1QhrGXDPK" dmcf-ptype="general"> <br>미스김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5453be4062264fb558b1319ace7448efe2e51ec44d27e12c1908576afb6424a6" dmcf-pid="5txlmHZwPb"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예비 국민 며느리 미스김과 국민 사위 원혁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 날 대결에 앞서 미스김은 “요즘 전국 팔도에 갈 때마다 ‘우리 아들 소개해주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우리 아들이 쌍둥이인데 둘 중에 하나를 골라보라는 분도 계시고, 시집만 오면 빌딩을 주겠다는 분도 계신다”며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1f30ea3e308edfdd2b4ff462a4b3048788697c1652e1595a03fdfff8103ce09f" dmcf-pid="1FMSsX5rPB" dmcf-ptype="general">이에 원혁이 "집안에서 결혼 반대는 없냐"는 질문으로 장인 어른 이용식을 당황시키도 했지만, 미스김은 “저희 부모님은 시집을 빨리 가기를 바라신다. 그런데 제가 좀 재고 있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런 미스김에 이 날 녹화장의 유일한 골드미스인 서지오는 “너무 재면 나처럼 된다”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88ef8f78d79885090365bee7f5606fc9fd85bcba25418ffdee1a5267314f6cd" dmcf-pid="t3RvOZ1mPq"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여러분께 거친 바다를 함께 달리는 친구가 되고 싶어서 최백호 선생님의 ‘영일만 친구’를 준비했다”고 밝혀 무대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다. 첫 소절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집중시킨 미스김은 녹화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파워풀한 성량과 시원한 고음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58f6fe147ca003d175806dd6590bae211199df299a30324a3c115db1a75643e" dmcf-pid="F0eTI5ts8z" dmcf-ptype="general">속이 뻥 뚫리는 가창력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몰입력까지 두루 갖춘 미스김의 완벽한 무대는 현장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가슴을 울리는 미스김의 노래에 하나 둘 일어서기 시작한 관객들은 무대가 끝날 때까지 미스김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고, 미스김도 마지막까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62f4f6a1b01a73e56c67366ec12510afee2905cbf8c2845977050ac4eaf8c32" dmcf-pid="3pdyC1FO47"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미스김은 정슬과 함께 상대팀인 성민의 댄서로 활약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랑의 트위스트’에 맞춰 ‘미스쓰리랑’의 대표 댄서 다운 흥이 넘치는 댄스 실력을 선보인 미스김과 정슬은 현장의 텐션을 뜨겁게 끌어올리며 활약했고, 성민은 두 사람의 에너지를 얻으며 오유진을 1점 앞서 승리를 거두게 됐다.</p> <p contents-hash="cf51006387b783dc4a07559ea6295a79d049a66344ec16e4a9d3e1cd49fabd47" dmcf-pid="0X8OEyYc6u" dmcf-ptype="general">대결이 종료된 후 미스김은 상대팀이었던 요요미와 함께 장윤정의 ‘콩깍지’를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꾸몄다. 귀엽고 앙증맞은 안무와 간드러지는 발성으로 앞선 무대들과는 또 다른 러블리한 면모를 뽐낸 미스김에게는 그야말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같은 매력이 빛났다.</p> <p contents-hash="2d4b170205c9bfb6687933fd2377a85dee64f7cf262de335507b7728b27e9c9c" dmcf-pid="pZ6IDWGk8U"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김은 방송은 물론 전국의 행사장에서 ‘될놈’으로 시청자와 관객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U5PCwYHEQp"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전영 오픈 앞두고 '예열'…오를레앙 마스터스 첫판 완승 03-06 다음 스타셰프 A씨, 과실치상 혐의 피소…"380만원 합의금 거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