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WNBA 신생구단 공동구단주로 작성일 03-0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06/0000035471_001_20250306080015504.jpg" alt="" /><em class="img_desc">세리나 윌리엄스. [A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은퇴한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생 구단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br><br>5일 AP, 로이터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WNBA 토론토 템포 구단은 최근 윌리엄스가 공동 구단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br><br>토론토 템포는 WNBA 14번째 구단이자 첫 캐나다 연고 구단으로 2026년 창단할 예정이며, 2026시즌부터 WNBA에서 경쟁한다. <br><br>윌리엄스는 "캐나다 최초의 WNBA 팀인 토론토 템포의 구단주를 맡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 순간은 농구를 떠나 여성 운동선수의 진정한 가치와 잠재력을 보여준다. 난 항상 여성 스포츠가 대단한 투자 기회라고 강조해왔다"고 말했다. <br><br>윌리엄스는 구단주 역할만 하지 않는다. 패션과 디자인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윌리엄스는 유니폼 디자인과 구단 굿즈 개발에도 참여한다. <br><br>그는 현역 시절부터 패션 회사와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를 운영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br><br>윌리엄스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회나 우승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br><br>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첨가가 허용된 1968년 이후 윌리엄스보다 메이저 대회에서 많이 우승한 선수는 없다. <br><br>래리 태넌바움 토론토 템포 회장은 "윌리엄스는 아이콘이자 롤모델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면서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도 노력과 끈기, 그리고 결단력으로 놀라운 성공을 거둔 윌리엄스는 구단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보여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br> 관련자료 이전 구글은 왜 LGU+에 러브콜 했을까…홍범식 사장 "글로벌 시장서 3억弗 가치 창출"[MWC25] 03-06 다음 스포츠토토, 2025년 신규판매인 온라인 접수 앞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