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대치맘’ 열풍에 “오해 생겨 아쉬웠다” 작성일 03-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XgJwme9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34b697192f974a26e0eb645c17e41c120cdcbde35abdb87c754f26a9bc726" dmcf-pid="xkZairsd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치맘’ 풍자 영상을 올려 큰 주목을 받은 개그우먼 이수지. 유튜브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80525736cbjk.jpg" data-org-width="1100" dmcf-mid="P7YnRkDx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080525736cb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치맘’ 풍자 영상을 올려 큰 주목을 받은 개그우먼 이수지. 유튜브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90ae56cc14424c95bf767fb1d7aaade7249d08a217dce6bc3dece9f0b28fd" dmcf-pid="yoTdQjc6fX" dmcf-ptype="general"><br><br>개그우먼 이수지가 세간을 달군 ‘대치맘’ 패러디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br><br>이수지는 5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언급했다.<br><br>유튜브 채널 개설 1개월 만에 구독자 수 58만명을 달성한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은 최근 ‘대치동맘’과 ‘팔이피플’ 인플루언서 등을 풍자한 코너로 장안의 화제로 떠오른 상태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100만 구독자가 되면 소고기 회식을 하자는 말이 있었다. 채널을 처음 만들고 나서 3달 정도에 1~2만명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시작에 비해 반응이 너무 좋아 자중하고 있다”고 했다.<br><br>가장 공들이는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이수지는 “매 캐릭터에 다 공을 들인다. 사실 ‘대치맘’은 추억으로 남기자는 마음으로 업로드 했다”며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오해도 있고 부담감도 있어 아쉬웠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모든 캐릭터는 내 주변 인물이나 내 모습, 내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만든다. 내 취미가 다른 사람을 살펴보는 것”이라며 “어머니가 휴대폰 케이스를 쓰는 것도 패러디 했는데 항상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본다. 다음은 당신이 될 수 있다”고 했다.<br><br>이수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극성스러운 ‘대치맘’을 맛깔나게 풍자했다. 존대와 반말을 섞은 말투, 차량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 등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br><br>특히 이수지는 대치동 현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몽클레르 패딩을 입고 나왔는데, 해당 영상 공개 이후 중고 거래 사이트에 몽클레르 패딩 매물이 평소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는 분석도 나왔다.<br><br>해당 영상으로 배우 한가인이 고충을 겪기도 했다. 이수치가 ‘대치맘’을 풍자하자 한가인이 과거 아이들을 위해 하루종일 일정을 바치는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누리꾼들이 해당 영상에 악플을 달기 시작한 것이다. 한가은 측은 결국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브, FA됐다..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03-06 다음 ‘신랑수업’ 김종민, “(예비신부와) 눈 마주치면 사랑한다고 해…눈물 글썽이더라” 청첩장 공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