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화사 때문에 성 정체성 혼란 “침대에서 다 벗고 등 붙이고 잤다”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9y2iLK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89a00b136a694ea77d37975eefff6527f6963d66a31043e8450d0f50f24a8" dmcf-pid="xR2WVno9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gye/20250306084349048lqgr.png" data-org-width="762" dmcf-mid="tFE4DWGk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gye/20250306084349048lqg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ea6bddb3cb93b3bac2085acc61d8fd8edc98a440cb5368c22ed38479358e13" dmcf-pid="yYOMI5tsuW" dmcf-ptype="general"> <br>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가수 화사 때문에 성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53d5f4b15384ba598277779ff81ef702f9429216518bbe1e78965a11bf800c3" dmcf-pid="WGIRC1FOU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올해 여은파 연애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여은파 멤버 화사와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p> <p contents-hash="e565d19999c551840d210efd0e9f082dce2cea813df3911cdd0cf453875996ef" dmcf-pid="YHCeht3IFT" dmcf-ptype="general">이날 화사는 박나래와 한혜진에게 애정을 표했다. 자신이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 이에 한혜진은 “얘 취했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들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을 맺어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모임을 함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287172c7f2380a97529fba0f09a81a69688636715ca07ad8be0132d927414a" dmcf-pid="GlE4DWGk3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화사는 (여러) 언니들하고 친하다”며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언니는 누구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화사는 한 명을 못 뽑을 것 같다고 망설이는 상황. 이후 한혜진이 “그냥 나래라고 말해”라고 조언하면서 화사의 원픽이 정해졌다.</p> <p contents-hash="d4bd4b88720eb3f4b55750e79d1a29b8217d6220d67f18958331ff9a551e8827" dmcf-pid="HSD8wYHE0S" dmcf-ptype="general">다만 박나래는 대답을 듣고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과거 화사가 한혜진의 집에서 잔 적이 있기 때문. 이에 화사는 “나래 언니네 집에는 많이 갔는데 혜진 언니 집은 촬영 때 말고는 가본 적이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0f52b9b096a232e507b8f1afcfa4fe0c03edc8cf4390a841915ceb8068f37bf" dmcf-pid="Xvw6rGXDUl"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나래는 “진짜 한혜진 언니한테 너무 서운했다”며 “난 단 한 번도 자기 침대에서 재운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한혜진은 잠을 못 잔다는 것. 그는 “옆에 여자기 있으면 못 잔다”며 “없거나 남자가 있어야 돼”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8299f37856bf53504875d9d61f90f1d4c47652722cdd22ff70aab7c05ea49" dmcf-pid="ZTrPmHZw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이 화사와 한 침대에서 잤던 일화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gye/20250306084349437sk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5YaGzBW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gye/20250306084349437sk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이 화사와 한 침대에서 잤던 일화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de592c3c3a71aa0a377ac2b6588ff68177132fa23ffa2e5a21284ef723a169" dmcf-pid="5ymQsX5rpC" dmcf-ptype="general"> <br> 박나래는 “너무 고마웠던 게 언니가 이사를 하였는데 내 침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사이즈가 자신에게만 딱 맞아떨어지면서 ‘나한테 이렇게 해줬다’ 감동했을 정도. 그는 “웬걸 화사랑 둘이서 1박 2일을 놀았는데 둘이서 잤다는 거다”라고 속상함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ce1d14f170d1dffb744a151a832d02bd0153aa59fbe0722f28ce5e96aecb3225" dmcf-pid="1WsxOZ1m3I"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한혜진과 9년을 봤는데도 한 번도 그랬던 적이 없다고 한다. 이에 화사는 “근데 그때는 저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혜진 언니가 옆에 누가 있으면 못 잔다는 걸 저도 나중에 안 것이다”라며 “언니가 그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그러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bcac7fd352392afc708a94a7569acf2cefd2e1319732bc07c64b40d1a87b4d" dmcf-pid="tYOMI5tsUO" dmcf-ptype="general">이에 한혜진은 “잠을 설칠 수밖에 없었다”며 “얘가 다 벗고 등에 붙어있어서 잠을 못 잤다”고 고백했다. 화사는 “다는 아니고 티 한장이었다”며 “언니 거의 제 죽부인이었다”고 거듭 강조하며 웃어 보였다. 한혜진은 “그때 약간 제 성 정체성이 혼란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FGIRC1FOUs"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정아, 김승수와 가짜뉴스 곤욕 “쌍둥이 임신·결혼…가족들도 믿더라” 03-06 다음 학폭의혹 송하윤 통편집 아니네..'찌질의역사' 조병규, 송하윤에 반했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