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4월 컴백 확정→아시아 투어 개최 작성일 03-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c2eEwM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cc0ded77298f8a31e93fbdc747363a13fe64c6592b06f90ef1de0b109d6c0" dmcf-pid="pIzCXBKG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090615096loxf.jpg" data-org-width="700" dmcf-mid="35CRjlva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090615096lo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c57d9b1f0f8b0723424aa5397208c2de8d2b63fd012318d31d7df5e587e0e" dmcf-pid="UCqhZb9HC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올봄 새로운 변신과 함께 돌아온다.</p> <p contents-hash="21ed5a345994c29e428c6b74d320f3dac2c11e8451c03491dfb944ea8661970f" dmcf-pid="uhBl5K2XTp" dmcf-ptype="general">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4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5년 활동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4dde631c4047a84d10f9df91d7c95ee3471cf1bb54a80ee1c56a7c6877d9c902" dmcf-pid="7lbS19VZS0" dmcf-ptype="general">유니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새 음악으로 컴백하게 됐다. 그간 유니스는 ‘슈퍼우먼’과 ‘젠지 공주’ 등 K팝 신에서 전무후무한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해 나갔다.</p> <p contents-hash="2e43ac843eb74f3dbc7f1c7a212548c7c3d54133cd3323f5e8aaabe8075fd630" dmcf-pid="zSKvt2f5S3" dmcf-ptype="general">그 결과, 이들이 보여준 성과는 믿기 힘들 정도로 놀랍다. 유니스는 앨범 발매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고, 다양한 시상식에 이름을 올리며 수많은 트로피를 수집했다.</p> <p contents-hash="91d03716c21b61d2f32695fd1dd33dc8643d1287a1ee49ed078c367886b72e93" dmcf-pid="qv9TFV41yF"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일본 단독 팬미팅과 필리핀 팬 콘서트를 성료하고, 미국 그래미닷컴과 빌보드의 주목까지 받으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제대로 굳혔다.</p> <p contents-hash="d67409b84349d3fec9ba09ae1812551b23c99151dc871091689045dfe68cb771" dmcf-pid="BT2y3f8tCt" dmcf-ptype="general">유니스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로도 뻗어 나갔다. 멤버들은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 발탁 2주 만에 45만 개 물량 완판 신화를 쓰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33d0f5066e81f3a155f1f48814de5aa415728bcc85a59287ce25b7d4e18c79b" dmcf-pid="byVW046FW1" dmcf-ptype="general">데뷔부터 내리막이란 없는 성장세를 지속 중인 유니스는 또 한 번 변신을 꾀한다. 이번 신보를 통해서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유니스의 또 다른 스타일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214a6a9adbcd0ef769df31a0e617c08265ac1cb7bd49307c94f988769bc39a1" dmcf-pid="KWfYp8P3y5" dmcf-ptype="general">한층 더 풍성한 글로벌 행보도 펼친다. 현재 유니스는 상반기 아시아 투어를 계획 중이다. 한국은 물론 일본, 필리핀 등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아시아 투어는 글로벌 상승세에 한층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f10d1a301a621b9b644acb4526e377310d265a05666b247bffd5c7f143dc9bd" dmcf-pid="9v9TFV41lZ"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무대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니스. 이들은 2025년 상반기를 꽉 채운 활동으로 더 높은 도약을 노린다. 새로운 음악과 함께 광폭 활동을 예고한 유니스의 컴백에 이목이 집중된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셰프, 레스토랑 통창 깔려 다친 피해자에 합의금 안 줘 피소 03-06 다음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 정웅인 소속사에 새 둥지 [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