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 이달 말까지 입장료 50% 할인·상설공연 확대 작성일 03-06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054500055_01_i_P4_20250306095711608.jpg" alt="" /><em class="img_desc"> 태권도원 상설공원 '태권도 영원한 유산'<br>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br><br> 재단은 이 기간에 무주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하고 상설 공연을 확대한다.<br><br> 이에 따라 성인 입장료는 2천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1천500원을 받는다.<br><br> 태권도원 상설공원 '태권도 영원한 유산'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로 한 차례 늘린다.<br><br> 공연 관람 후 단원과 기념 촬영, 태권도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br><br> 이달 마지막 주에는 태권도원 태권도박물관에서 태권도 거울 만들기 등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br><br>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에서 다양한 태권도 콘텐츠를 즐기고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영화 '로비' 공개 앞두고 'SNL코리아 시즌7' 첫 호스트 출격 03-06 다음 안세영, 퍼펙트 행진은 계속된다…2개월 만의 복귀전, 36분 만에 완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