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한가인 저격 의혹' 언급?..."오해와 부담 있어" 작성일 03-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pXQjc6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501751c7b0033fb5493f5ea1dfd0f241e9cb492d899357903f23ea689ba9c" dmcf-pid="5o5TVno9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102410344vwry.png" data-org-width="699" dmcf-mid="XgaeS3ph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BSfunE/20250306102410344vwr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8f90dba65b75f27df082169d5807bd53593914e78cc2a73153d548a7bbeb7f" dmcf-pid="1g1yfLg2T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자녀에 대한 학구열을 가진 일명 '대치맘'을 패러디 해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이수지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40f663d97a65d9dddc3aaa5aad32bf229b245c0f7265ffb556011d9cc4679c3" dmcf-pid="tatW4oaVlk"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이수지는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페이크 다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대해서 "채널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아서 자중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4d95b8ccc1c4a3aa07939101d987fd2c6843db09675ae8d9eb1acd03f41202" dmcf-pid="FNFY8gNfyc"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최근 '대치맘' 패러디를 했고, 촬영 당시 입었던 명품 패딩이 '대치맘'의 상징이 되면서 인기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또 일각에서는 그가 배우 한가인의 모습을 따라 하거나 나아가 저격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b5961700e9fcb698c39b17baf4b4e871039a0692cfd0c5d77d9dba485f4584" dmcf-pid="3j3G6aj4SA" dmcf-ptype="general">'대치맘' 영상에 대해서 이수지는 "공을 들이는 건 매 캐릭터가 똑같다. 사실 '대치맘' 영상을 올릴 땐 추억으로 남기자는 마음으로 업로드했다"면서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서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네 싶었다. 오해도 있고 부담감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75326547567a268d9c5e001691830ca2987eb10a3edd958d9ef8c9fad8510d" dmcf-pid="0A0HPNA8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캐릭터들은 내 주변 인물들, 혹은 내 모습, 내가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 만든다."면서 "취미가 인간 관찰이다. 우리 어머니가 휴대폰 덮개 케이스를 쓰는 것도 패러디했는데 항상 식당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 가면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본다. 다음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60d0732bb0f81a2ec63e61d3aeafb0d1a1c5153406975c872323a8f754e64b" dmcf-pid="pcpXQjc6yN" dmcf-ptype="general">이수지가 운영하는 '핫이슈지'는 개설 4개월 만에 58만 명 이상이 구독 중이다.</p> <p contents-hash="e861cdd84f465e939490519aa00d6547397902707b27127ba21bdc8712f3246f" dmcf-pid="UkUZxAkPha"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5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J팝 프로듀싱 크루 ‘블랙매터(Blakkmatter)’, 마지막 공개 모집 03-06 다음 ‘선의의 경쟁’ 강혜원 “주예리 役, 안쓰러움·애틋함 점점 커져” 종영 소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