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년차' 박은빈, 쉬는 날 뭐하나 했더니…나형석도 두손 두발 들었다 작성일 03-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zzaClo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d2905f19e57b159852918611ed743029dbe2796ed1e07c2391438cb2e72b6" dmcf-pid="4RqqNhSg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석 PD(왼쪽), 배우 박은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102336452cmpq.png" data-org-width="640" dmcf-mid="9ASS9Jnb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102336452cm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석 PD(왼쪽), 배우 박은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0ee76a63c0b20674e48aafb6fe7d2d8c0e6d17d5164304032dbbab8ffe47a0" dmcf-pid="8eBBjlva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자신의 독특한 취미를 공개해 나영석 PD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0e3d7bb63fd68730bf7d81106b5fded3fc5356d72fec64afc6f9f1b8dc85b1f" dmcf-pid="6dbbASTNII"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진행된 '데뷔 30년차 작은거인 박은빈과 함께 라이브' 방송에서 나영석 PD와 함께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예고편을 시청했다.</p> <p contents-hash="4ccfc5393960ade512cd2a8af7faa741fdc371e67d70194117973f41f330ddc1" dmcf-pid="PJKKcvyjwO" dmcf-ptype="general">방송 중 나 PD는 "늘 작품을 꾸준히 하는 느낌이다. 쉬는 날에는 클럽에 가서 놀기보다는 책을 볼 것 같은 이미지"라며 박은빈의 평소 취미에 대해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60d46acca4e5337136c78c78b0071c4516abba39781f8036b545a81b1b0dd6dc" dmcf-pid="Qi99kTWAss"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빈은 "제 취미 생활을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다"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1d3cbdb058c6b34d8f1c606b8a7acd42291360ed9bcbe55b3775fa0ddb972c6" dmcf-pid="xx77gIhLDm"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말이 길어질 것 같아 '그냥 집에 있어요'라고만 했는데 사실은 정말 바쁘다. 최근 원작이 있는 작품들이 많아져서 시놉시스를 보면 원작이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원작들을 직접 찾아 읽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d19cd2707a28733dc5fdd204e35892fdbef70b316d525a39458504c7cbc74" dmcf-pid="yykkFV41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영석 PD(왼쪽)와 배우 박은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 / 유튜브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102337794jtws.jpg" data-org-width="640" dmcf-mid="VGRRlF0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102337794jt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영석 PD(왼쪽)와 배우 박은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 / 유튜브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611479898608ecc2f52bbe756c44dc3d9109ff4097cd2a7dce840098b04a0" dmcf-pid="WWEE3f8tsw" dmcf-ptype="general">그러자 나 PD는 "그게 취미라고요?"라며 당황했고 박은빈이 "네"라고 답하자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나 PD는 "그럼 내가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예전 예능을 돌려보는 거랑 같은 이치다"라며 일과 취미를 동일시하는 박은빈의 습관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4da6bf105693648b50dc178a4fc1db192953e259bce221878e8452708551e74e" dmcf-pid="YYDD046FED" dmcf-ptype="general">이에 박은빈은 "하지만 제가 모든 원작을 다 작품으로 하지는 않는다. 원작을 읽다 보면 '이게 왜 드라마나 영화화됐는지 알겠다' 싶은 순간이 온다. 작품이 쌓이다 보면 정주행 해야 할 게 너무 많다"면서 "각색 과정을 비교하는 것도 재밌고, 작품을 안 하더라도 독자가 되는 것 자체가 즐겁다"고 자신의 취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0f3cc3bd79b3b2c697597996d1bfdeceec8bddfd38133c104addf11e5c0238" dmcf-pid="GGwwp8P3wE" dmcf-ptype="general">나 PD는"배우로선 좋은 취미이긴 한데 좀 더 나쁜 취미는 없나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박은빈은 "저에겐 굉장히 소중한 취미"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712c3c65fd8988c53c7a7beb1b7950e89999b7ad84bb01d165687421190becf" dmcf-pid="HHrrU6Q0Ok"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그러다 보니까 제가 영상을 보는 시간이 줄어 들더라. 아무래도 저 혼자만의 만족을 추구하려다 보니까 모니터링을 너무 안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66020bc5b110c9aa44d73204e89da74b3aeb2b7740ae350260980e9a5ae862" dmcf-pid="XXmmuPxpsc" dmcf-ptype="general">이에 나 PD는 "세상에 이렇게 해맑은 취미가 있을까? 우리 딸한테 '성공하는 사람은 이렇게 사는 거야'라고 보여주고 싶다. 정말 존경을 안 할 수가 없다"며 감탄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케이, 2대 똥강아지 꿰찰까…명창 치트키 발사(우리마을) 03-06 다음 'NJZ' 뉴진스 측, 심문 앞두고 "어도어, 연예활동 차단 시도" 주장 [전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