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남친 켈시 “NFL 현역생활 1년 더 할 것” 작성일 03-06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06/0002694491_001_20250306103420321.jpg" alt="" /><em class="img_desc">트래비스 켈시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AP 뉴시스 </em></span><br><br>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연인 트래비스 켈시가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1년 더 동행한다.<br><br>켈시는 한국시간으로 5일 팟캐스트 ‘뉴 하이츠’에서 "여전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계약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켈시와 캔자스시티의 계약은 내년 종료되지만, 켈시는 지난달 열린 슈퍼볼 직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캔자스시티는 NFL 결승전인 슈퍼볼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패했다.<br><br>켈시는 2013년 드래프트에서 캔자스시티에 지명됐다. 켈시는 슈퍼볼에 모두 5차례 출전했고 2020년, 2023년, 2024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스위프트와 공개연애를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 켈시의 형인 제이슨은 필라델피아 소속이었으며 지난해 은퇴했다. 켈시는 "캔자스시티 주민과 팬들을 사랑하기에 떠날 수 없다"면서 "열심히 훈련하고 집중해 가장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MWC 2025] KT, 글로벌 텔코와 '책임있는 AI' 논의 03-06 다음 키키, 5人 5色 매력 비주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