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에 '초강수'…"계약 지키자" 전면전 격화 [공식] 작성일 03-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ZMkTWAy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GY5REyYcT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8c09d4e1f421b88740a6e7b942da9910aff83b082d209529f6b937a5d20c61" data-idxno="1128735" data-type="photo" dmcf-pid="HG1eDWGk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Hankook/20250306103707887xvrj.jpg" data-org-width="960" dmcf-mid="W8m7xAkP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Hankook/20250306103707887xv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HtdwYHEy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d5aa0a2774ed22c3b349075a8f7547639c45a8355e2d430250986990f3da75a" dmcf-pid="ZXFJrGXDW7"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뉴진스(NJZ)와 어도어의 법적 분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뉴진스가 신곡 발표와 대형 해외 공연을 준비하며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어도어 측이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취지를 확장하며 법적 압박을 강화했다.</p> </div> <div contents-hash="13621e26af4d56a6e1f5f8e91bc4914d04b362052b10437c1322e2c8b50bd939" dmcf-pid="5iaZKdiBWu" dmcf-ptype="general"> <p>6일 어도어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추가 신청이 뉴진스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존 계약을 준수하며 함께 활동하자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뉴진스 측이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법적 대응 수위를 높이는 것이 사실상 활동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p> </div> <div contents-hash="941a6b4dbe4c2424810181641ace4562663d22bded659c9215a1e2701ba4d696" dmcf-pid="1nN59JnbSU" dmcf-ptype="general"> <p>뉴진스는 최근 신곡 발표를 예고하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본격화하며 독자적인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룹의 공식 활동이 어도어의 개입 없이 진행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뉴진스가 사실상 독립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1cb703675852520b2071d6e8b6418396c321dbbb018c14f49a8e78870b77cec6" dmcf-pid="tLj12iLKCp" dmcf-ptype="general"> <p>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6일 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도어가 전속계약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이 종료됐으며, 더 이상 우리 활동을 관리하거나 간섭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어도어는 광고 활동만 문제 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모든 연예 활동을 금지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우리의 작사, 작곡, 연주, 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까지 막으려 했다"고 폭로했다.</p> </div> <div contents-hash="d5424b52bd74e8cc4bb8db93369ce8e5cdd1fad9cb810d4ba62135f45f9dd9c4" dmcf-pid="FoAtVno9S0" dmcf-ptype="general"> <p>특히, 뉴진스 측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 확장이 '보복성 조치'라고 해석했다. 이들은 "방시혁 의장이 '컴플렉스 콘서트' 관계자들에게 압박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달된 직후, 어도어가 가처분 신청을 확장했다"며 "공연 무산 시도가 무력화되자 이에 대한 대응 조치로 보인다"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2c99236713eea23bf766054f9f9dcbb59581d7b3ef511d3f72bfa8b9eb4a2ba0" dmcf-pid="3gcFfLg2h3" dmcf-ptype="general"> <p>이에 어도어 측은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뉴진스의 기획사는 어도어라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6aa6aaa5c5e648fa1b47fcb10baca973916421b6e8b582f8d4d75b9deed62ef9" dmcf-pid="0ak34oaVSF" dmcf-ptype="general"> <p>법정 공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뉴진스의 단독 활동과 어도어의 법적 대응이 향후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328478ecd3b307d9330f1dea1e4c4cbc3bccf1cdd298ef2dd11fcf36f22b76f8" dmcf-pid="pNE08gNfht" dmcf-ptype="general"> <p><strong>▶ 이하 어도어 측 공식 입장 전문</strong></p> </div> <div contents-hash="1e3dee5c5b1e21cfd7f7de51550b3395a59b911566a4268a6714e62bc2c45f8f" dmcf-pid="UjDp6aj4C1" dmcf-ptype="general"> <p>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하였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3be8459b6a5c460655a904d11836feec43d8836adec4c8f43ac2b6a250485791" dmcf-pid="uAwUPNA8S5" dmcf-ptype="general"> <p>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입니다.</p> </div> <div contents-hash="7fa31ccf74cb24b5b7e1d43e195c8e3a0545c9acdcfc09ad29355a3f95c36090" dmcf-pid="7cruQjc6vZ" dmcf-ptype="general"> <p>이미 입장을 공개한 것처럼,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p> </div> <div contents-hash="719c945fd1c306fc8befbd497096e303ee14f88f54b3a0a49b6acb0ff02bbf12" dmcf-pid="zY5REyYcCX" dmcf-ptype="general"> <p>어도어는 내일 법정에서 아티스트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하여, 수많은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합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쓸별잡' 지중해로 떠나는 수다의 항해…윤종신·배두나 합류 03-06 다음 6년 만에 안방 극장 복귀하는 아이유, 첫 시대극은 어떨까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