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NJZ) 활동 차단 주장에 “보복 NO, ‘함께 하자’는 취지”[전문]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mKJwme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c571c249ce1dc8555f5449c108b7118fded4f4b9f93a03ba3ee93302d5d28" dmcf-pid="bDIVLsI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103610521sfly.jpg" data-org-width="647" dmcf-mid="qY9sZb9H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103610521sf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e18fd6525dd5a369bbd1fe451efd8c3e15feba0af3eddc2de10069512abbff" dmcf-pid="KwCfoOCnii" dmcf-ptype="general">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NJZ)의 연예 활동을 전면 차단하려고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dc6a068012e57f6c1411a5aee834a2979a07feda9dfb45678f9282e5412978cb" dmcf-pid="9rh4gIhLL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3e930f079eca029fbedf6199704d4b8fbaf8e53f5153c433d0fcf8dc087be1" dmcf-pid="2ml8aCloid"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입장을 공개한 것처럼,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며 “어도어는 내일 법정에서 아티스트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하여, 수많은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aeda8cc804f86e1ad64308d36cdd330519d8a813d16cb0c9417886f6072556" dmcf-pid="VsS6NhSgne"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뉴진스 부모 측은 어도어가 지난 1월 6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과 관련 “해당 가처분에는 광고 활동만 문제 삼는 내용이 담겨있는 줄 알았으나 ‘매니지먼트사의 지위를 인정해달라’는 요구도 포함돼 있었다”며 “이는 NJZ의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시도다. NJZ의 활동을 전면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39c4c886f1ad4fb7527e7fbcadc5d64226f06fb443449a97a80edaceb78bb49" dmcf-pid="fOvPjlvaJR" dmcf-ptype="general">또 어도어가 지난 2월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작사, 작곡, 연주, 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는 저희에게 ‘방시혁 의장이 컴플렉스 콘서트 관계자들에게 압박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달된 직후 발생한 일이었기에, 공연 무산 시도가 무력화되자 이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추정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4583f3b2611a2d6b751fd3da2fad978e6ead7c08671da856e17a9987ba313a" dmcf-pid="4ITQASTNnM"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 측은 “어도어는 표면적으로는 NJZ의 광고 활동만 문제 삼거나 팬과 광고주의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법원에 NJZ의 연예활동 자체를 모두 금지해달라고 하고 있다. 이는 NJZ의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이며, 동시에 이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음으로써 대중의 비난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700494304e520e7fbd7bd47a32bdb14483ae45d22431db8c7a60d342b3e9dc3" dmcf-pid="8CyxcvyjMx"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은 오는 7일 예정돼있다.</p> <p contents-hash="22a8425d8157c85c9fc57bd21ef00e1cda5fb1a2421bd7b471cc5aff4c417e35" dmcf-pid="6hWMkTWAn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8e34e397320f88679ccaa0f994e3c37bddc7a6cefd7bb2fcc233897bde7577e" dmcf-pid="P3zEWuzTe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627b530a90e493e303d8a3c8996ba133f9645d935490317c2878f1a52b157bde" dmcf-pid="Q0qDY7qyM6" dmcf-ptype="general">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입니다.</p> <p contents-hash="7e9f954524613e498472f6fb52a36f9ddba294e68c3ba551e1aeec380d000643" dmcf-pid="xpBwGzBWe8" dmcf-ptype="general">이미 입장을 공개한 것처럼,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p> <p contents-hash="6b568595a5f14d458261f7aead559338fd9a3148774cdf726abd1150eaa6cd52" dmcf-pid="yjwBeEwMM4"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내일 법정에서 아티스트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하여, 수많은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WArbdDrRL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NX, 美 뉴욕 타임스퀘어 접수…‘꾸준한 성장 ing’ 03-06 다음 영파씨, '엠카'서 신곡 '콜드' 무대 최초 공개…'CHILL'한 매력 예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