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킥킥킥킥' 특별출연 "여우란 캐릭터, 고민 많았지만…이규형 선배님 덕" [TV스포]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1NWuzT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225f356e52875fce6f72142713aa9b1ba2e68d25e83fdee3343186eb1a986" dmcf-pid="XrSMmHZw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은세/ 사진=KBS2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04410959ae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GvHLS3ph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04410959ae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은세/ 사진=KBS2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8ca1519e32eb92974152b4299c16cf551fb60a03c4405d1d325205e8c649d" dmcf-pid="ZmvRsX5ry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기은세가 KBS 2TV ‘킥킥킥킥’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9cd6b55dbe2743118c47c9ee32cbb01484ed2269b1625d72c039518f9c9121" dmcf-pid="5sTeOZ1mlX" dmcf-ptype="general">기은세가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엔터테인먼트)에서 ‘여우란’으로 특별출연했다. 기은세는 극 초반부터 이규형(조영식 역)의 꿈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궁금증을 자아낸데 이어 10년 만에 나타나 지진희(지진희 역), 이규형을 위기에 빠뜨리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a563c45129f5cde436b46515be08c5dc81c94043d9784d4fe751644b55eaec39" dmcf-pid="1OydI5tsl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9회에서는 연예계 컴백을 도모하는 여우란(기은세 분)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의 과거와 관련된 루머를 퍼뜨리기 시작했다. 또한 10년 전, 자신에게 빠진 영식의 마음을 이용하고 지진희와의 로맨스를 꿈꿨던 여우란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47f42cd6db119a57f6aa8f9d13a5c175ddca875c70b3e57b3fe8615c243474c0" dmcf-pid="tIWJC1FOvG" dmcf-ptype="general">이에 기은세는 극 중 헐리우드 뺨치는 눈물 연기와 위기 상황에서도 꿈쩍 않는 뻔뻔함, 마지막까지 이규형을 이용하려는 능청스러운 모습 등 여우란 캐릭터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소화, 시트콤 장르에 최적화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987c17487887fb91453614abcc05e181f281b52970c25b333b8f8b94ceca713" dmcf-pid="FCYiht3ITY" dmcf-ptype="general">이에 기은세는 “여우란이 워낙 자기밖에 모르는 캐릭터라 어떻게 하면 여우란이 덜 얄밉게 보일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이규형 선배님이 너무나 완벽하게 조영식 캐릭터를 표현해 주셔서 저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킥킥킥킥’은 드라마의 분위기만큼이나 팀의 분위기도 정말 유쾌해서 저도 현장에 갈 때마다 늘 즐거웠다. 모든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57a932adf9f3091a73e6dd54cc19568a23215e78c4b4df026ec1c2d2b32718" dmcf-pid="3hGnlF0CSW" dmcf-ptype="general">한편 기은세의 특별출연이 빛났던 KBS 2TV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7b7434cdb6d02379bc83b8b7bcdfd530e0a34bee13318cda637d7a5aa0a670" dmcf-pid="0lHLS3ph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숏폼 브랜드 론칭…홍수아 주연 '뷰티풀 CEO 서혜림' 공개 03-06 다음 어도어, 뉴진스 측 입장 반박 "활동 제약 NO, 함께하자는 취지" [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