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뉴진스 재판 D-1 여론전 "계약 해지 일반적" vs. "함께 하자"(종합) 작성일 03-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jYASTN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999778a2426e726bfb75a43095ee0007ba9f48caea52e1009a87c41eaede6" dmcf-pid="3dAGcvy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YTN/20250306105702725ksfl.jpg" data-org-width="2000" dmcf-mid="tIPDQjc6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YTN/20250306105702725ks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bac075e9810370d57157fc4f9b5804de78d03eecfce69ca7b4a309dd00822f" dmcf-pid="0JcHkTWAS0"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JZ)와 연예기획사 간 법정 다툼을 하루 앞둔 오늘(6일), 양 측은 미리 대중을 향해 입장을 토로하며 다툼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5c9cd167cad9b3ecdd34710d1d8029be211e976b0e655577561c1c52f3c6689" dmcf-pid="pikXEyYcv3"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는 이날 운영 중인 NJZ SNS 계정을 통해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됐다"며 "해지 통지는 전속계약 법리 및 민법에 기초한 것으로 통상적이고 일반적인 법적 절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a7272db2b21026395f218f9bde973a9c6bda3f4a6a2349e1e53d2043fd6056d3" dmcf-pid="UnEZDWGky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도어의 의무 위반으로 인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에 따라 계약이 완전히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b5e85b5f0480f260a7a37e0733d6271c77644b4519f4ce492f83b965a101b7f" dmcf-pid="uMayNhSgWt"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서도 "NJZ의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시도"라며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1cfa40988d11affdeb834a601e172742d980761a7e8e7e3d6c373a9e8a6d16bc" dmcf-pid="7RNWjlvav1" dmcf-ptype="general">특히 어도어가 광고에 이어 음악 활동 등을 금지해달라고 신청 취지를 확장한 것에 대해 "NJZ의 활동을 전면 차단하려는 목적"이라며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 시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f881e1589ff3027eca4d0235f69011781c299f6a013028e6d052841dbd1843b" dmcf-pid="zejYASTNv5" dmcf-ptype="general">이들은 "전속계약 해지 후에도 광고 진행이나 비자 문제 등에 관해서 지속적인 간섭 및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4e5fea5fea0312324a356d764a2607e37197ea54190207d1b4b9a4464821d86" dmcf-pid="qdAGcvyjyZ"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도 즉각 반박 입장을 발표했다. 어도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0854826f0fbf491ff94a20cfc6d5eac997db0e5cf8bf1e621139d7322b2ba2a5" dmcf-pid="BJcHkTWAvX" dmcf-ptype="general">이어 NJZ의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을 무산시키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52247ee4249f78c6769f64653b2beaef82195ee4b4b08dd4365d2c7a942b95e" dmcf-pid="bikXEyYcCH" dmcf-ptype="general">이후 법원에 뉴진스의 음악 활동 등 금지를 요청한 것에 대해서도 "보복성 조치가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b71d473d2e4ad405879265ae4156ef45e54aacfb2d6fae14da7d13c9cc0a129" dmcf-pid="KnEZDWGkSG" dmcf-ptype="general">결국 이들의 법정 다툼은 7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839635b554ba92cd8003d9292bcd0968e81dd4a7f953f5524f00c96b84a2cb6a" dmcf-pid="9LD5wYHEhY" dmcf-ptype="general">양 측 모두 이날 법정에서 명확한 판단을 받겠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5b7d8f6c71dc6beed2bd54c6124d800f5cc5c45aa19f5f241f019ea739477cd5" dmcf-pid="2ow1rGXDyW"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재판 과정에서 해지의 적법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고자 한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뉴진스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해, 수많은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106962f26a220164c61136edaa7cae387d9ac0ded766f358d5af868985ab45" dmcf-pid="VgrtmHZwTy"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fgrtmHZwlT"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9ad82a18aaf9e3665651ef86eccaaae668a7ffd825abea37d93fb617b5fa15d" dmcf-pid="4amFsX5rlv"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8Ns3OZ1mC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리, '선의의 경쟁' 종영 소감…"연기 인생에서 또 만날까 싶은 캐릭터" 03-06 다음 '대치맘' 이수지, 한가인 저격 논란에 입 뗐다…"오해 아쉬워" [TEN이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