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불에 탄 채 발견..남편은 의문女와 사라졌다?(용감한 형사들4) 작성일 03-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yx046FTh">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qlWMp8P3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1d549c92d5372ec8aed1a8dd4e261f828c0e175ef854ef9495b375d655935" dmcf-pid="BSYRU6Q0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105601646rikh.jpg" data-org-width="1024" dmcf-mid="7ZxyNhS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news/20250306105601646ri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5841c1840b91d6eb1d2b80e94adbfe471ccb7be3b8ec1a12ee1b6aeed4873d" dmcf-pid="bsl819VZyO" dmcf-ptype="general"> <br> 사건 발생 7년 만에 밝혀진 모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살펴본다. </div> <p contents-hash="607e67ca2c428f1feb116a82f926c5f06e5f33b87efaafa9b1123c9fa6397ba0" dmcf-pid="KOS6t2f5hs" dmcf-ptype="general">오는 7일 태광그룹의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에서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2000년 1월에 발생한 모자 살인사건의 진실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77c0dd47d4997ada5ed962fe2b0dcc70b84ac05a3428f77e00bb3099f38dacd" dmcf-pid="9IvPFV41vm" dmcf-ptype="general">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와 6세 아들이 불에 탄 채 사망, 친정과 시댁 식구들로부터 발견된다.</p> <p contents-hash="506327c48223855d877bc1d8eee8302d394991f3890591564e47b64ac570997a" dmcf-pid="2CTQ3f8tCr" dmcf-ptype="general">일가친척들은 이 집에 살고 있는 부부가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아, 열쇠 수리공을 불러 집안에 들어갔다가 안방에서 안타까운 모자의 시신을 발견한 것.</p> <p contents-hash="f44cc6ae9b630fa45c6af19ee8659d0fccde6fe4075dcd92bb9c975e47aac709" dmcf-pid="Vhyx046Fhw" dmcf-ptype="general">안방의 이부자리 위 엄마가 아들을 뒤에서 껴안은 채 누워있었고 두 시신 모두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상태였다. 시신의 피부가 심하게 그을리고 누운 자리가 새카맣게 탔을 만큼 불이 났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이 화재 사고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4cb5a29fce063ce70f5da628bd8bac303a407209a999a638a0a214bd48cd838" dmcf-pid="flWMp8P3WD" dmcf-ptype="general">부검 결과, 모자의 코에서 매가 발견되지 않았고, 코와 입으로 동시에 숨을 쉴 수 없는 비구폐색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됐다. 두 사람이 사망한 이후 화재가 발생한 것.</p> <p contents-hash="ec80e6a13566fc3618e3f1dc3a8cc803a1f1ebc0a1e7848019b0b830154ff294" dmcf-pid="4SYRU6Q0CE" dmcf-ptype="general">김진수 경감은 "안방 문과 창문이 모두 닫혀있던 상태였다. 거실이나 다른 방에 재가 거의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안방에서 불이 났다가 자연 진화됐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26308b8a26ab4b0d8a89bbbf07d41d612ae966a7c00fd7066cefb7b942e3f7" dmcf-pid="8vGeuPxplk" dmcf-ptype="general">그런데, 사망한 여성뿐만 아니라 그의 남편까지도 연락이 되질 않았다. 수사팀이 급히 그의 행방을 추적해 보니 대학교 교수인 남편은 학생들과 일본으로 연수를 가 있는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451b9c6d5f89e62801dc0ad1ac09d8ec06c5b8c658afbd5f6f2921a3bfa9de68" dmcf-pid="6THd7QMUlc" dmcf-ptype="general">일본 연수에 동행한 학생들에게 확인해 본 결과 남편이자 교수인 남성마저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행적을 감춘 의문의 여성이 한 명 더 있었다고.</p> <p contents-hash="3caf339e43c887d6985f957bc73220845940fb01f927e15db81d553cc198f776" dmcf-pid="PyXJzxRuyA" dmcf-ptype="general">'용감한 형사들4'에서 2000년 밀레니얼 시대의 시작을 발칵 뒤집어 놓은 '사라진 교수와 박사, 모자 살인사건'의 추악한 전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acbdc0594f924f0452f6ee0b05bb59347c9f3b0230930e844d3a4b507207642" dmcf-pid="QWZiqMe7Cj"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RAGON(지드래곤), HIGHER(하이어) 12월 ‘이달의 하이픽’ 영광의 1위 03-06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얘들아 인사해, 내 남자친구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