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석, LA 다저스 유망주 17위…"2선발 성장 잠재력" 작성일 03-06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6/0001237479_001_2025030611030922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장현석</strong></span></div> <br>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거 장현석이 팀 내 유망주 순위 17위에 올랐습니다.<br> <br> MLB닷컴은 오늘(6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팀의 팀별 유망주 순위를 발표하면서 오른손 투수 장현석을 다저스 17위, 팀 내 투수 중에선 7위로 평가했습니다.<br> <br> 이 매체는 "장현석은 2024시즌 마이너리그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14로 부진했지만, 마지막 7경기에선 평균자책점 1.47의 우수한 모습을 보였다"며 "특히 첫 시즌 상대한 타자들의 41%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 부문 최고 수준의 기록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br> <br> MLB닷컴은 "장현석은 193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시속 151~155km의 빠른 직구를 던지고, 최고 159km까지 기록한다"면서 "변화구로는 슬라이더를 많이 쓰고 체인지업도 좋다"고 소개했습니다.<br> <br> 다만 "지난해 36.2이닝 동안 27개의 볼넷을 내주는 등 제구 문제를 드러냈다"고 지적한 뒤 "다저스 구단은 앞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제구력과 커맨드를 다듬으면 장차 2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고 높게 평가했습니다.<br> <br> 캔자스시티의 유망주 포수인 엄형찬은 팀 내 29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팀 내 포수 중엔 4위입니다.<br> <br> 그는 지난해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와 싱글 A에서 타율 0.244, 8홈런, 38타점, OPS 0.738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일본 출신 강속구 투수 사사키 로키는 다저스 1위는 물론 30개 구단 유망주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대표팀을 괴롭혔던 대만 왼손 투수 린위민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망주 1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팀 내 투수 중에선 2위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FC서울, 온라인 보안 기업 노드VPN과 스폰서십 계약 03-06 다음 노정의 위해 목숨까지 건 박진영표 사랑법 “생각하면 마음아파”(마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