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승→전영 오픈까지 정조준! '황제'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첫 판 무실세트 압승 작성일 03-06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6/0000277387_001_20250306110007665.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세계랭킹 1위이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낙승을 거두며 시즌 3승을 노린다.<br><br>안세영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운나티 후다(인도, 세계 55위)를 2-0(21-9, 21-15)로 완파했다. 일약 36분만에 끝난 승부였다. <br><br>2025년에 접어들며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도 압승으로 출발하며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br><br>1게임을 21-9로 여유롭게 따낸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주특기인 '늪수비'로 상대방을 가로막고 21-15로 경기를 매조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6/0000277387_002_20250306110007706.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동을 걸고,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전영 오픈에서 시즌 4승까지 노린다. <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인 전영오픈은 최고 권위의 국제 배드민턴 대회다. 1899년에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이기도 하다. <br><br>안세영은 지난 2023년 전영 오픈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27년만에 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br><br>사진=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방은 싫다” 수도권 선호 젊은과학자↑”…경력개발 지원 확대 절실 03-06 다음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구매한도 ‘베트맨∙판매점’ 회차당 10만 원으로 일원화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