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게임 스코어 21-0 퍼펙트' 안세영 36분 만에 16강행, 3연속 우승 '순항' 작성일 03-06 127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6/0003308867_001_2025030611171281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BBNews=뉴스1</em></span>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해 들어 '퍼펙트 게임' 행진을 이어가며 3연속 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br><br>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인도의 운나티 후다를 게임 스코어 2-0(21-9, 21-15)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안세영은 세계랭킹 55위 후다를 맞아 여유 있는 경기를 펼치며 36분 만에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16강전에서는 태국의 폰피차 체키웡(39위)과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6/0003308867_002_2025030611171282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5경기)과 인도 오픈(5경기)에서 연달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3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올해 들어 3개 대회 11경기에서 전승은 물론 21게임을 따내는 동안 단 1게임도 내주지 않는(말레이시아 오픈 8강전은 1-0 기권승)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br><br>안세영은 다음 주인 11일부터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한다. 그는 2년 전인 2023년 이 대회 여자 단식에서 한국 선수로는 1996년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구매한도 ‘베트맨∙판매점’ 회차당 10만 원으로 일원화 03-06 다음 '4연속 우승 노린다'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16강 진출…'무실 게임' 진행 중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