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가 본 한동훈 “배신자론 벗어나고자 이재명 공격”(특집 썰전) 작성일 03-06 3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KwdDrR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011f3701be0359dcd2ed42d909acad76082643a466687dc82012a781e06a5" dmcf-pid="7zfOLsIi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특집 썰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13533767zjvd.jpg" data-org-width="629" dmcf-mid="pS0g4oa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13533767zj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특집 썰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709fc27b969a2480c79e2592f7de80206ab0e3afd4e870bb42efa9f042f48" dmcf-pid="zq4IoOCn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특집 썰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13533964ndhc.jpg" data-org-width="650" dmcf-mid="U3zcxAkP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13533964nd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특집 썰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B8CgIhL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f4abe001d0b71ab9fe9d45d0e791e31076e641a0c81624abbd21a559f1f844a" dmcf-pid="Bb6haCloCt" dmcf-ptype="general">이철희 유승민 등 정치 고수들이 현 시국의 문제점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0314254b3e4761cbab8b450ee406459fbc9ca0c0b3c460134e2dfabd981aa336" dmcf-pid="bKPlNhSgl1"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JTBC ‘특집 썰전’ 8회에서는 방송인 김구라의 진행 아래 유승민 전 의원과 이철희 전 의원이 논객으로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60cb55a3e550a641e15c205618cac971c416ed55ab44156d0b668657b8538c5a" dmcf-pid="K9QSjlvay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 종결과 함께 조기 대선 스위치에 불이 켜졌고 잠룡들의 대권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동훈 전 대표가 자서전으로 컴백한 가운데 당내보다 이재명 대표와 각을 세우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고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80dd3b4b4bd41def1ec4a1bc5550fa75a338ee0849a27d9eece7448644efa4fc" dmcf-pid="92xvASTNhZ" dmcf-ptype="general">유승민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자서전을 통해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유죄 판결을 덮으려고 계엄을 할 수도 있다’고 표현한 것과 관련,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철희 전 의원은 “본인이 탄핵에 동의하면서도 배신자론을 벗어나기 위해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는 것 아닐까 싶다”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817345767b6bd6dbe478591a9e9b4beec2c55cbb9579da7d2bb31cc44d744925" dmcf-pid="2VMTcvyjCX" dmcf-ptype="general">특히 한동훈 전 대표의 임기 단축 개헌론 발언에 대해 이철희 전 의원은 “반대”라며 개헌의 핵심 목표는 대통령 권력의 분산이라고 핵심을 짚었다. 유승민 전 의원은 “대통령과 국회 권력 둘 다 견제하는 방향으로 개헌의 필요성을 절감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4365595d1de756e82fd7a8aa2774c32c0802afee7bc4698ac86bb9cb0fc7e7" dmcf-pid="VfRykTWASH" dmcf-ptype="general">이어 김구라는 이재명 대표의 광폭 행보 중 ‘상속세 개편’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유승민 전 의원은 “상속세는 수정할 필요가 있다”며 1999년부터 무려 26년째 유지 중인 가운데 집값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이번 기회에 상속세도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3eb972cf3be506b10f2fbe31984381bcaeeff640494a450ab6807cee383da84" dmcf-pid="f4eWEyYcTG" dmcf-ptype="general">이철희 전 의원은 “민주당이 감세 드라이브가 과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상속세만큼은 민주당 개편안에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철희 전 의원은 “예산은 필요한데 세수가 줄어들면 국가 부채로 이어진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중산층을 위한 정책, 국가 재정 상태 등 여러가지를 고려한 종합적인 청사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ae593811b24a0b33e079cf9bf16c91acaf6888ba6e12695f5bb0ef125c0254" dmcf-pid="4sT6p8P3WY"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특집 썰전’ 스페셜 코너 ‘여야의 밤’에서는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진술에 대한 논쟁을 벌였다. 부승찬 의원은 비상계엄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된 국방 예산 삭감 내용에 “주요 사업이 종료돼 지휘 정찰 사업은 정부 감액이었으며 나머지 분야도 일정상 예산 기한 내 처리가 어려워 감액한 것”이라며 “거짓말이면 좋겠다”고 분개했다.</p> <p contents-hash="498bb96f885f53e78e169d242076f9500ed0ee1afe65404a7b71ee3b256d074a" dmcf-pid="8OyPU6Q0TW" dmcf-ptype="general">신장식 의원은 “논리의 일관성이 깨지니 너무 괴롭더라”며 진술 전반부는 간첩 키워드를 이용해 극우 지지층에게 계엄의 정당성을 피력했고 후반부는 계엄이 정치적 수단임을 강조해 유리한 선고를 이끌어 내려는 전략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94cfd29a5959e0cee17688d025ce8fb01b5b150ac42a576f48b5b64d6bafa5" dmcf-pid="6IWQuPxpyy"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석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행적을 돌아봤다. 이준석 의원은 윤 대통령이 간첩, 레드 콤플렉스에 갇혔다면서 최후의 진술은 본인의 검사 커리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의문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349da20e0d0f9f8d694966587fc4f12ac049a52870857b9e315aaf600bddc0" dmcf-pid="PCYx7QMUWT"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정훈 의원은 “우파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봤을 때 (최후 진술을 통해) 윤 대통령의 복귀 후 국정 계획을 그려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3a1276616489a15016f6e137fa30e0fecdd9a48c8f68b9b6e476d92e35ca55" dmcf-pid="QhGMzxRuTv"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정치인들은 비상계엄과 비화폰 계엄 수사를 비롯해 경호처 폐지 등 사회적으로 이슈를 모으고 있는 정치적 사건들을 살펴보며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xlHRqMe7T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8dYDWGk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송중기 대신 판타지오行 "계약금 20억 때문? 확인 어려워" [공식] 03-06 다음 김영식 NST 이사장 “기술·시장 수요연결, 사업화로 결실 맺을 것” [MWC 2025]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