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미미, "부정하고 싶지만 어느덧 결혼 적령기" 속마음 털어놨다 작성일 03-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Z8GZ1m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4bc9a01fc9cf2db1485cb5014f47f0ffa6910f33fa62af562e5b75653c994" dmcf-pid="ZD56H5ts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14506651rjxy.jpg" data-org-width="600" dmcf-mid="HMlzIlva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14506651rj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81d55085a9f46c2ee93dfdd6187571b1a210db121f74781e0782c9110c96fc" dmcf-pid="5w1PX1FO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또래 출연진들의 사랑을 중계하게 된 남다른 각오를 전하는 한편, 이들의 첫 만남부터 '대리 설렘'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5e4d8c61adb275278c1ce8338e2e4ee46450386fe2b45c13741f0c040b082add" dmcf-pid="1rtQZt3Ih0" dmcf-ptype="general">7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에는 미미가 윤종신, 이청아, 슈퍼주니어 최시원, 박지선 사회심리학과 교수와 함께 MC로 합류해 오프닝부터 과몰입 토크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a328213282dd37554b186555a8d509529e9a2addf2e3976cc64a19e8e08b3bbf" dmcf-pid="tmFx5F0Ch3" dmcf-ptype="general">이날 윤종신은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인 '하트시그널'이 썸에서 연애까지의 풋풋한 시그널을 찾아가는 내용이라면, '하트페어링'에서는 한 달 동안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진지하게 페어링하게 된다"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한다. 이에 미미는 "부정하고 싶지만 저도 어느덧 결혼 적령기"라며 "출연진들이 비슷한 또래인 것 같아 친구의 입장으로 이들의 속마음을 대변해 보겠다"고 의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ce63e085300aab36de790aca477e4364316cdf39da1c826f4dd2a0a8f572ec9" dmcf-pid="Fs3M13phlF" dmcf-ptype="general">직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 하우스'에 모인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누군가가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에, 이청아는 "이런 게 꿀잼각이라는 거구나"라며 무릎을 치고, 미미는 "왜 이렇게 설레? 미치겠네!"라며 과몰입에 시동을 건다. 또한 미미는 한 여성의 등장 후 급격히 달라진 남성 출연자의 행동을 지켜보다가 "여성분을 향한 이 남성분의 반응 속도가 우사인 볼트 급이었다"고 핑크빛 촉을 가동한다.</p> <p contents-hash="9978d5d73747d68c815b4bb4d34b9ddbcac16b0814e6bad1282f7ab66f080278" dmcf-pid="3O0Rt0UlSt" dmcf-ptype="general">수많은 감정이 오간 출연진들의 첫 만남이 마무리되자, 윤종신과 박지선 교수 역시 1열 관람평을 내놓는다. 두 사람은 "삼각관계를 뛰어넘은 '사슬 관계'가 만들어질 것 같다"고 입을 모으며 특정 인물을 중심으로 한 다각 관계를 예의 주시한다. 과연 '하트시그널' 터줏대감과 '연프 덕후' 심리 전문가인 두 사람의 예측이 맞아떨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053e2a6896482a60c7b97612fab7c24083aaf49b51be45c4e31c2d9407ec5f0" dmcf-pid="0IpeFpuSy1" dmcf-ptype="general">한편 '하트시그널' 시리즈를 연출한 박철환PD가 선보이는 새로운 연애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채널A '하트페어링'은 이탈리아와 서울에서 한 달의 시간을 보낸 청춘남녀들의 낭만과 현타를 오가는 혼전 연애 일기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pTBo7BKG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드라마의 새로운 시대"…'간니발' 시즌2, 19일 공개 03-06 다음 '컴백' 세이마이네임, 히토미·승주·카니 '샤랄라' 티저 공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