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맘’ 패러디 폭발적 반응, 부담돼요” 작성일 03-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수지, 처음으로 심경 밝혀<br>“일부선 조롱·희화화 오해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aYoNA8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ed7735385a30ab26b179f34019274a7adaf78b3aa5b47587bfc8573b6620c" dmcf-pid="1mNGgjc6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대치동맘을 연기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unhwa/20250306114222481mwgj.jpg" data-org-width="650" dmcf-mid="Yk4w4Pxp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unhwa/20250306114222481mw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지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대치동맘을 연기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4b764961edd9b4a6f2770521b73ed25f7529830f666e92300861fb073492be" dmcf-pid="tsjHaAkPlu"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수지가 일명 ‘대치동맘’ 패러디 논란에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수지는 5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본인 유튜브의 관련 이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그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가 구독자 58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시작에 비해 너무 반응이 좋아 지금은 ‘붕뜨지 말자’ 자중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3e0f94e8f91911a0cea79d3a5f8beba126529be2ff7d8cc11255afbd9ac7c8b" dmcf-pid="FOAXNcEQTU"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공을 들인 캐릭터에 대해 묻자 “매 캐릭터가 다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선 ‘대치동맘’ 캐릭터를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이수지는 ‘핫이슈지’를 통해 사교육 열기가 대단한 강남 대치동 엄마 ‘제이미맘’, 공동구매 인플루언서 ‘슈블리맘’ 등 다양한 캐릭터를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는 “‘대치동맘’을 할 때는 업로드 날도 ‘추억으로 남기자’라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서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오해도 있고 부담감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0f4434ae74747d6dd0904b9980dd0a8c701be8f51878f1eae30afe89c7815b" dmcf-pid="3IcZjkDxSp"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지는 자녀를 차로 학원에 데려다주는 ‘대치동맘’ 캐릭터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몽클레르 패딩, 샤넬 가방, 에르메스 목걸이 등을 착용하고 포르쉐 안에서 끼니를 때우는 모습 등을 그려냈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풍자에 조회 수가 폭발했다. 교육열이 높은 대치동 엄마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조롱, 희화화했다는 비판도 받았다. 자녀 라이딩 일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던 배우 한가인을 일부 네티즌이 공격하는 일까지 벌어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fef9ea5612c60a0f364bbee73fe1956280c2da371fb5b304b62de5331dffa8e" dmcf-pid="0Ck5AEwMv0" dmcf-ptype="general">김지은 기자 kimjieun@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미·조항조 있어 떠나는 오늘이 가장 행복” 03-06 다음 태연, 솔로 데뷔 10년 총망라…단독 콘서트 기대 포인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