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4월 5일 결혼…17년 인연과 웨딩마치 [전문] 작성일 03-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p3hvyj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a9bee135809af016c6007e776398da6880036b0f676d03809eaf66267a463" dmcf-pid="9BU0lTWA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은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120706434ukgo.jpg" data-org-width="543" dmcf-mid="bxupSyYc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120706434uk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은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7396d58133e9d46e941d2d13ec39fe18c697289c5e2c74a2fe29d1f2d2cd3e" dmcf-pid="2K7UvWGkwQ" dmcf-ptype="general"> 배우 강은비가 오는 4월 결혼한다. <br> <br>강은비는 6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강은비는 “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줬다”고 예비신랑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br> <br>이어 “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다”며 오는 4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br> <br>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이후 MBC ‘레인보우 로망스’, KBS2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br> <br><strong><다음은 강은비 글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리네요, <br> <br>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br> <br>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였어요. <br> <br>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주었어요. <br> <br>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br> <br>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 <br> <br>그리고 2025년 4월 5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 <br> <br>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나 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 <br> <br>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 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 강은비 올림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윤하, 3월 30일 결혼…훈남 남편과 '스몰 웨딩'으로 부부 된다 03-06 다음 ‘글로모 어워즈’ 절반 차지… MWC마저 장악한 차이나테크[현장에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