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좌식 스프린트 우승 작성일 03-06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091200007_01_i_P4_20250306120721592.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 우승한 김윤지<br>김윤지가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우승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회 조직위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인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윤지는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3분4초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그는 켄들 그레치(미국·3분7초34), 안야 비커(독일·3분9초75)를 멀찌감치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은 뒤 환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091200007_02_i_P4_20250306120721598.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딴 김윤지<br>김윤지가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 금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목에 걸고 밝게 웃고 있다. [대회 조직위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김윤지는 국내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선수로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한다.<br><br> 그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5관왕을 달성해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고, 지난달에 펼쳐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선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4관왕에 올랐다. <br><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을 겨냥해 김윤지를 비롯한 우수 선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문] 강은비, ♥17년친구와 4월 5일 결혼…"하나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다" 03-06 다음 강은비, 4월의 신부 된다 "17년 함께한 친구와 결혼 결심"[전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