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랑, 17년 동안 날 기다리고 지켜줬다”[전문] 작성일 03-0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C6qK2X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0f8db6146ac92ebf50849cb4262f3fda662465ec0d0ec7ffccfcb62f2a763" dmcf-pid="xzhPB9VZ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21429009qweo.jpg" data-org-width="582" dmcf-mid="Pisfuqb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21429009qw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BSxKV41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1c904911197cbeda00c8f1bf4c86283142889447ed60d46362cd6ca14611626" dmcf-pid="WbvM9f8tSN" dmcf-ptype="general">배우 강은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5일 화촉을 밝힌다.</p> <p contents-hash="00121292319809ea82ef92212b3e5dcf209aa4a274be3f055ff30f1c053d6357" dmcf-pid="YKTR246FWa"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3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리네요"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8c01aa359df8e98e3c4c7e8835f4f540f16e054a521139007e1a20b10be2aea" dmcf-pid="G9yeV8P3Sg"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게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였어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7f56249746f6a644a88c31252b5d691b610d6ab57e98dcbbf5fbe08036986a8" dmcf-pid="H2Wdf6Q0So"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주었어요"라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p> <p contents-hash="ac4cc57f72a6a7784551baa08c97b55bf9fc7a7fe8e8eaafc9b5d16500d29f25" dmcf-pid="XVYJ4PxpvL"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4월 5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라며 "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7a07517ea18cade27dd8534ab5a5316c3f4b8b6911426a7f71e9c16b66145fa" dmcf-pid="ZfGi8QMUSn"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나 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라며 "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 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3f2e23e3281833ce29a47970836326e9c2fa3bb1c48beed259decf060df740" dmcf-pid="54Hn6xRuvi" dmcf-ptype="general">다음은 강은비의 글 전문이다.</p> <p contents-hash="d69b2213f3470db635c9a842a7ae198f15f4d9d822e6f20a113828df6882c51f" dmcf-pid="18XLPMe7lJ"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리네요.</p> <p contents-hash="e5eaef574b9eb7b45de56603f96a1253a8d865dc125a76ab825258747162a442" dmcf-pid="t6ZoQRdzhd" dmcf-ptype="general">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였어요.</p> <p contents-hash="e5490e99397514bd91acac586ee6f207474e1c616de0344b1f0fba1d4e3bfcab" dmcf-pid="FxtNRJnbC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주었어요.</p> <p contents-hash="5b8848b04f94c0322ceac7a61c3e2c0cad5c7d28ff1b11a210f6033f2eaa6ec2" dmcf-pid="3MFjeiLKyR" dmcf-ptype="general">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p> <p contents-hash="0a6cb456a84c05265433a68e42f69f5e84f3bd9d4cca9932cf56ca8ab38f096f" dmcf-pid="0R3Adno9TM" dmcf-ptype="general">그리고 2025년 4월 5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p> <p contents-hash="2fb9a6d555528b2e89616421b911c704bf37deafbc30f46f65a16d8a14627bcf" dmcf-pid="pe0cJLg2vx" dmcf-ptype="general">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나 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17f9c6360946651fe10f75ff3f1066e1b623b6eae74fe61af5e7b88380352ae" dmcf-pid="UdpkioaVTQ" dmcf-ptype="general">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 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15aa849f6d0f702e8c5a412a7451f3cabe86fd6b16120188e77e6af5deed6a1" dmcf-pid="uJUEngNfS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7iuDLaj4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스쿨’ 김신록, 고상하거나 섬뜩하거나 03-06 다음 제이홉, 친누나 공개…눈웃음 '붕어빵'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