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감독 "'매드맥스' 또 만들것...당장은 아냐" 작성일 03-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eNCSTN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6b8a1e55e90bddb5e4eb53f0e27ed960ea50ca32ecac12d7b92848cf19f28" dmcf-pid="HFKQNcEQ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22003920up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KQNcEQ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22003920up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45163aa2f7c8f88e93b93dfc4eae18a16bdbf5ec834cb03f40e0e0395d0c67" dmcf-pid="X39xjkDx7y"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영화감독 조지 밀러가 새로운 '매드 맥스' 시리즈를 언급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Vulture'에서는 조지 밀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1aee96f2f81eb8fbab9be4b84bfdc1d9fe04dba4b3f6eed668237e55dea99b0" dmcf-pid="Z02MAEwM0T" dmcf-ptype="general">조지 밀러는 "또 다른 각본이 있다"라며 "스토리텔링에 익숙해질 만큼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니,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메모 형태로도 너무 많은 스토리가 떠올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전문적인 몽상가다. 어렸을 때 내 큰 단점으로 여겨졌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fe1851898cb7fdc368624515a372a0055fd4d288fb12f474d33cbdd62e68f3" dmcf-pid="5pVRcDrRuv"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중 하나가 '매드 맥스'다"라며 "내가 다음에 하고 싶은 일은 두 가지나 있어서 바로 할 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정리가 되면 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8280b6dfc4aea39c21cf51875305a2a6d077291f0967ac809f99c0d9023e5cc" dmcf-pid="1UfekwmezS" dmcf-ptype="general">조지 밀러는 영화 '매드 맥스'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매드 맥스2'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현재까지 회자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3e7d4531e80640235d604e92f63f1b9be6bedc389fb9f10449650d29a6e83b3" dmcf-pid="tu4dErsd3l" dmcf-ptype="general">앞서 2016년, 조지 밀러는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가 연출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비록 감독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은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상 등 총 6관왕을 차지하며 액션 영화로서는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영화 '본 얼티메이텀' 이후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액션 영화로 기록됐다. </p> <p contents-hash="65176164671d6394a2ea33dc2f61cce4402532f8c89869e62a5a3e5c1ccf089c" dmcf-pid="F78JDmOJuh" dmcf-ptype="general">한편, 조지 밀러는 지난 2016년 한 인터뷰에서 "더 이상 '매드맥스'를 만들고 싶지 않다"라고 밝힌바, 과연 새로운 시리즈로 팬들을 찾아올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1c92b7ce829c573a21c995607a8fdecb15d83a594a7bc9ebe03927cdb730d0e1" dmcf-pid="3BQLmIhLpC"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워너브라더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웨이에 놀란 유상임 장관 "韓ICT 경쟁력, 5년이 골든타임" 03-06 다음 레드벨벳 슬기, '솔로퀸' 등극이 기대되는 이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