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스로 판단하는 에이전틱 AI 시대 온다"…LG CNS, 시장 주도권 잡기 박차 작성일 03-06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세훈 LG CNS 엔트루 컨설팅 사업부 전무 "기업 고객 AX 혁신 조력자 역할 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MUErsd04"> <p contents-hash="c83a49acca5da1c11432947d64ceb7d49539b5a796a5ddb1c52dc9efce171da6" dmcf-pid="y1WAzb9HF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오픈AI가 '챗GPT'를 선보였을 때 머지 않아 사람을 대신해 복잡한 일들을 자율적으로 해결해주는 인공지능(AI)이 곧 나오겠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2년이 막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논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006cf6528dc88de94690041800c755221f26b01902cbd6449882488ea44f6bbd" dmcf-pid="WtYcqK2X7V" dmcf-ptype="general">민세훈 LG CNS 엔트루 컨설팅 사업부 전무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LG CNS AX(AI 전환) 세미나에서 '에이전틱 AI 시대 : 기업은 무엇을 새롭게 고민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이처럼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89039ceb683f436dacea7a04a3130030b303e34f6a8a1f1d8c2f8f5aa79fc" dmcf-pid="YFGkB9VZ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세훈 LG CNS 엔트루 컨설팅 사업부 전무 (사진=장유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24707131gfqj.jpg" data-org-width="639" dmcf-mid="QyGkB9VZ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ZDNetKorea/20250306124707131gf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세훈 LG CNS 엔트루 컨설팅 사업부 전무 (사진=장유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5c56e794678da53a4671c6859ffb7d3a4bb6cd5fa10fd98607900834ba9f3" dmcf-pid="GcLKIlva39" dmcf-ptype="general">'에이전트 AI, 비즈니스의 새로운 동력'이라는 전체 주제를 앞세워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민 전무, 진요한 AI센터장을 포함한 LG CNS 임직원들과 고객사 2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 AI 스타트업 코히어를 설립한 에이단 고메즈 최고경영자(CEO)도 강연자로 참여해 주목 받았다. </p> <p contents-hash="3898d1f6a9aa1bb5883c8adcf6d5d19e2642d4314702b93cbf3f5bded0a3294d" dmcf-pid="Hko9CSTNpK" dmcf-ptype="general">민 상무는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 주는 LG CNS 엔트루 컨설팅 사업부를 이끌고 있다. <span>민 상무가 이날 소개한 '에이전틱 AI'는 '에이전트 AI'와 다소 다른 개념으로, 지시 받은 대로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AI'와 달리 자율성이나 의사결정 능력이 있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까지 한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이는 </span><span>자율주행차나 로봇 등 실물에 AI를 탑재해 물리적 환경에서 AI </span><span>기술이 구현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span><span>피지컬 AI라는 개념과 용어는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span></p> <p contents-hash="f09936ff896670427a98be02e7133c56240fb6f88724f0ca0f344379036155e4" dmcf-pid="XEg2hvyjFb" dmcf-ptype="general">민 상무는 "생성형 AI로 표상되는 AI 역량의 가속적 발전과 함께 이제 '에이전틱 AI'라고 하는 즉, AI가 인지-추론-판단-실행-평가의 완결적 사이클을 수행하는 단계로 도약하고 있다"며 "'에이전틱 AI' 패러다임은 기업의 전통적 업무 단위, 기능 및 조직의 구분을 초월하는 새로운 파괴적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5d329b1f0d4847f13061399f865ec52fdb9ed85a44cca9ad6580ed2fbfd5c1" dmcf-pid="ZDaVlTWA0B"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민 상무는 LG CNS가 AX 선도 기업으로서 기업의 AI 기반 혁신을 이끄는 데 최적화된 곳이라고 자신했다. 또 기업의 AX 과정을 5단계로 구분해 고객들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란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4f0af1db1df093a78adbdb2aab2f876ff21e8c376df55285c10a95004cdca256" dmcf-pid="5wNfSyYc3q" dmcf-ptype="general">민 상무는 "AI로 혁신해야 하는 이유와 지향점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이에 따라 개발돼야 할 '에이전틱 AI' 활용 사례를 만들어 기업의 조직, 기능, 프로세스를 어떻게 재편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다수의 에이전트에 비해 각 기업에 맞는 최적화된 모델 구현 방법과 AI 성과와 위험, 총소유비용(TCO)가 상시적으로 관리되기 위해 갖춰야 할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지에 대해 고객과 함께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a8321525be0ec6f060e7ac53fcf48f127da0b900ba9180b1ff53c8af193929" dmcf-pid="1rj4vWGkzz" dmcf-ptype="general">이어 "금융업과 유통, 자동차 등 여러 산업에서 AI를 통한 업무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최근 많이 느꼈다"며 "각 기업들이 기술 검증 차원으로 AI를 적용하는 것이 조직 차원에서 무슨 성과를 낼 지에 대한 공감대를 아직 갖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c340168738055c34b128e90936d6a43e86a789a069a022b75ee49fba9db734" dmcf-pid="tmA8TYHEz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사는 기업이 AI를 통한 비즈니스 격변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엔드투엔드(E2E) AX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간 다양한 산업 및 기능을 대상으로 전사 차원의 AX 전략에서부터 개별 서비스의 AI 혁신까지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왔던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들이 AX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d7eaf6a58a4b52ad473ad0e4267a5d718e6859b6ca3fbdb40f5bb5300edbd87" dmcf-pid="Fsc6yGXD0u"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한가인 조롱' 답변 거부하더니..드디어 입장발표 "오해 아쉽다" [SC이슈] 03-06 다음 독일 공영방송 ARD와 ZDF 다큐멘터리, 韓 민주주의 왜곡 논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