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BJ 전향' 강은비, 4월 5일 결혼한다…신랑은 '17년 지기' 친구 작성일 03-0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FRRJnbel">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pw3eeiLKe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64134d410c77953bb46e681d192088fa31f887141fe98cf6aa16fa377e0ec" dmcf-pid="Ur0ddno9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30611240ykzk.jpg" data-org-width="571" dmcf-mid="3C8wwsIi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130611240yk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bef692491220ced6022da3eb15c273bf778fe46073b9fe2ff73496d530f68" dmcf-pid="umpJJLg2iI" dmcf-ptype="general"><br>배우 겸 인터넷 방송인 강은비가 오는 4월 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br><br>강은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황하던 시기인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났다"며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저를 보면서 '이 친구랑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막연하게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br><br>이어 강은비는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었는데, 이 친구는 그런 자를 한결같이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br><br>또 강은비는 "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br><br>그러면서 "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다"며 오는 4월 5일 결혼식 날짜까지 정확하게 밝혔다.<br><br>한편 강은비는 1986년생으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이후 MBC '레인보우 로망스', KBS2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했다. 2018년부터는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 중이다.<br><br><strong>이하 강은비 SNS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br>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리네요,<br><br>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br>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br>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게구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br>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였어요.<br><br>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br>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주었어요.<br><br>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br>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br>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듯이 ..<br>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br><br>그리고 2025년 4월 5일 토요일에 결혼을 합니다.<br><br>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습니다.<br>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나<br>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br>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습니다.<br><br>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br>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br>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br>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많다고 자랑한 기안84, 모자 셀프 수선…62억 건물주 절약 정신(나혼산) 03-06 다음 “전기 스위치 내려”…인류 메신저 ‘보이저호’에 생명 연장 특단 조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