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가수' 윤하→'4월의 신부' 강은비 깜짝 결혼 발표, 축하 봇물 [ST이슈] 작성일 03-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yCsClo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eb9570440fe594202aecef9d310cfaf2bb0bef33a11ef5db2de4e2648efe7" dmcf-pid="uoWhOhSg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하, 강은비 / 사진=DB,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31712451pbnd.jpg" data-org-width="600" dmcf-mid="pZoexeJq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31712451pb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하, 강은비 / 사진=DB,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333e2b717afc7c476c3dd608cb17534ba6395126fedafb90224d64edcc854" dmcf-pid="7gYlIlva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윤하에 이어 배우 강은비까지, 연예계 결혼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9b64b23ae051a771137f869239c7da4ff5c1ff212c83f380c881948395cb490" dmcf-pid="zaGSCSTNTW" dmcf-ptype="general">5일 윤하는 팬카페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901c0b35436559390f5ed9d43ed2465ba5d129f2e15a232de942365f8c661f9" dmcf-pid="q2coioaVly" dmcf-ptype="general">윤하는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팬덤명)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42e613cbafa3f9a20177c29d80ac22df57f99911f6c7fff716e9915817bb145" dmcf-pid="BVkgngNfS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 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 가수로서 효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ba26a559814b6560fcb273630b1fbaa59d9c101157df0a753124f2dba1bf07" dmcf-pid="bfEaLaj4Cv" dmcf-ptype="general">다음날인 6일에는 강은비가 결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2783d0d9acb50bbfef8b5f141bdc202f9aa25fa78d278db5fe94d18b918dcf0" dmcf-pid="K4DNoNA8hS"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고 하니 떨린다"며 "제가 방황하던 시기에 2008년에 한 친구를 만나서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는 절 보면서 이 친구랑은 어쩌면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겠구나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제 불안감과 불안정한 환경이 항상 걸림돌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d92da8b3a1479516d4bb33cad9bb8b8cfe59678fc883d5f7d6ff2694dadb548" dmcf-pid="98wjgjc6yl"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이 친구는 그런 절 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곁에서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저에게 마음의 안식처를 만들어주는 묵묵한 나무처럼 절 지켜줬다. 그렇게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저희는 결혼 준비하면서 싸움도 다툼도 없이 서로 기다렸다는 듯이 첫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결혼을 준비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c482b744fb9653c711a30c163ed4618e711b07d77e6972ff43c8132ccede0f" dmcf-pid="26rAaAkPTh"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4월 5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도리이나 이렇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는 점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소식 전하겠다"며 "귀한 발걸음으로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마음, 멀리서 따듯하게 응원해주시는 마음, 평생 소중히 간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affbd56e24fa6fe7cd649f74469856a37bd1dd293f9c473251861d1e67a05c" dmcf-pid="VPmcNcEQTC" dmcf-ptype="general">연예계에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619a3e08ffc4b4ce42cfd2168e916d8d63189d8288c0d682c946c7f437c246c" dmcf-pid="fQskjkDx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수호, ‘보물섬’ 출연... 신경외과 의사 役 03-06 다음 '타격 vs 그래플링' 세기의 대결 확정! 페레이라, 드디어 '라·헤급 최강 레슬러' 마고메도프 상대 검증 나선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