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하루 앞…뉴진스 vs 어도어 또 충돌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l33U7vbi"> <p contents-hash="11c3bc7b272970e1547bc2446c4d73293f1f3d291de42425365bb8b703935980" dmcf-pid="t7S00uzTfJ"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7b1cbf5e9dea9f8baa4e9ba5a33c18db5be0bc8802f5422022c7b410e5888" dmcf-pid="Fzvpp7qy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edtv/20250306130800905rbjn.jpg" data-org-width="540" dmcf-mid="56eDDmOJ9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kedtv/20250306130800905rb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1ae370a97d81025ec2baa54fd3943a52aa6dc6c22f41cba2e9b804c5231b8b" dmcf-pid="3qTUUzBWqe" dmcf-ptype="general">가요 기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의 음악 활동을 금지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b60fce396acaa8df60ce5d5c5204f84b4328f3f550e7480379c8ab0925ec2a2" dmcf-pid="0ByuuqbYqR" dmcf-ptype="general">NJZ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도어는 2월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연주, 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f263106f7a6c20054d05d5db1f762d94340068f31f632882053e0af2abe201" dmcf-pid="pbW77BKG9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도어는 표면적으로는 광고 활동만 문제 삼거나 팬과 광고주의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법원에 연예 활동 자체를 모두 금지해 달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5fedbbdd7c1fd3d3ecc747b691da6bee8779ce27c0536c0150e2fbcb369beef" dmcf-pid="UUhFFpuSKx"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는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라며 "NJZ의 본질은 음악 활동이며, 이를 제한하는 것은 곧 NJZ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p> <p contents-hash="cbe30802a274c36dbd1cba6fbec117c350f795a3eb96136a542ff24d9c2df265" dmcf-pid="uul33U7v2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에 대해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와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했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b0ea5a54b867fca44421bbb471bcf3ec114d19def12522d61d8e0764045078" dmcf-pid="77S00uzTKP"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 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며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이 없고, 보복성 조치로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132e0c925545e80834e28235081f161ca1944755434e68cdeeb6d1b83fc9484" dmcf-pid="zzvpp7qy26" dmcf-ptype="general">이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문 기일은 오는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a0da6fa99d14cf6597e9a9f669cce5b7b6f2a1c25c00f3f76ff08798d4ca60a9" dmcf-pid="qqTUUzBWK8"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내일 법정에서 아티스트의 여러 오해에 대해 명확히 소명해 수많은 구성원이 기다리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기획사라는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9993e7326e533c889b7b505502878ce33570e0ad14b527b7af0b0319d2e65c" dmcf-pid="BByuuqbYq4" dmcf-ptype="general">(사진=컴플렉스콘) <br>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재명, 역대급 플러팅 무대→관객 점수 1위…이은지 난리 나겠네(미트3) 03-06 다음 지드래곤 “축하 별로 안 받아”…오늘(6일) 본인 등판 (Mnet 30주년 차트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