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전남편 왕소비 "아이들 새엄마와 함께"···구준엽·장모는 '갈등설' 작성일 03-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bReiLK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3dfecd965cacb10abd6abdc78b7be695554d0ab7a41b0c4b37103885c450a" dmcf-pid="YjKedno9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오른쪽)과 그의 아내 쉬시위안. 사진=쉬시위안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ouleconomy/20250306132534398aixk.jpg" data-org-width="542" dmcf-mid="yI0f4Pxp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eouleconomy/20250306132534398ai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오른쪽)과 그의 아내 쉬시위안. 사진=쉬시위안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edf5e5512095fcf79f8069822d6e5ba1ab3dda5b0320c78a4691c4e1d3d111" dmcf-pid="GA9dJLg2vL"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사망하면서 남겨진 두 아이가 아버지인 왕소비(왕샤오페이) 그리고 그의 부인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div> <p contents-hash="f71030366c392774f135a64d1b49817fca5313e17e0843f30c2ee29c477de3fd" dmcf-pid="Hc2JioaVhn" dmcf-ptype="general">서희원의 전 남편 왕소비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 아이의 상태는 훨씬 좋아졌다"며 "아이들은 현재 아내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 비교적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잠을 잘 때면 곧바로 잠들고, 떼쓰거나 소란 피우지 않는다. 두 아이의 삶이 점차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며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걱정돼 아이들과 함께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를 이 악물고 견뎌낼 것"이라며 "어른들 간의 분쟁이 아이들의 세계를 망치지 않길 바란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727309f6c281ffae1421001096946085bbcecbff26a9e727a0c44e1efb30b1a7" dmcf-pid="XkVingNfSi"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중국시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유산은 현지 법률에 따라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3분의 1씩 균등하게 상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자녀는 미성년자여서 성인이 될 때까지 서희원의 전 남편이자 친부인 왕소비가 재정 관리를 하게 된다. 양육권도 왕소비에게 돌아간다.</p> <p contents-hash="6c9c88c35539f86f80e8c66edb9d40e0782f67803479f2b91de0eed51451e64e" dmcf-pid="ZEfnLaj4lJ" dmcf-ptype="general">당초 양육권과 유산을 두고 법정 분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소송은 없었다. 여기에는 서희원의 모친인 황춘매의 심경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은 분석했다. 한 현지 매체는 폐렴으로 사망한 딸의 유산을 왕소비로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던 구준엽의 장모가 최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재산이든 양육권이든 (전 사위가) 마음대로 가져가도 된다” ”딸이 그립다"는 등 심경의 변화를 드러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29d887c5432b5075995c53580ac67b36f778b8281e0341abd01a85f795be03" dmcf-pid="5A9dJLg2yd"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황춘매와 구준엽이 갈등을 겪고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고인의 유산 문제와 관련한 합의가 끝난 후인 지난 1일 황춘매는 SNS에 "그는 거짓말쟁이였고, 나는 바보였다"는 글을 적었다. 처음에는 황춘매가 왕소비를 겨냥한 말인 줄 알았는데, 구준엽을 향한 발언일 수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2edff8942b864054479e68a56acda9aeb6cbc46a718905c62780a2649d1214d" dmcf-pid="1c2JioaVhe" dmcf-ptype="general">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대만에서 만나 교제했지만, 소속사의 반대 등의 이유로 1년 만에 결별했다. 이후 왕소비와 결혼한 서희원은 2021년 이혼했고, 구준엽과 2022년 재혼했다.</p> <div contents-hash="4ad90e61bbc2f2abee5b98866f1efa88af4bd104cd67a7f19a10b2cda6969c94" dmcf-pid="tkVingNfyR"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후 5일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다. 이후 구준엽은 “지금 저는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는 심경을 토로했다.</p>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준호, 장동민 “목에 뱀 두르자” 제안에 질색 “목디스크 왔다”(독박투어3) 03-06 다음 "AI 개발, 중요한 건 말이죠"…이통3사, 책임·보안 강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