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오픈 앞두고 오를레앙 마스터스 순항…36분 만에 16강행 작성일 03-06 110 목록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br> <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인도의 운나티 후다(세계랭킹 55위)를 2대 0(21-9 21-15)으로 격파했습니다.<br> <br>새해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 오픈까지 4연속 우승을 노립니다.<br> <br>앞선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던 안세영은 이번에도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올해 들어 9승 2패로 기세가 좋았던 후다였지만 안세영은 1게임을 9대 21로 눌렀고, 특유의 철벽 수비를 앞세워 2게임까지 36분 만에 잡아냈습니다.<br> <br>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직후 안세영이 출격하는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입니다. <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용인 반도체 일반산단 90% 분양…개별 입지 문의도 이어져 03-06 다음 박형식, 전여친 홍화연 앞 멱살잡이…충격의 삼자대면(보물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