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맞나?” 장민호, 트로트 가수 동료들 위해 ‘호마카세’ 대접(편스토랑) 작성일 03-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HC246F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ec6f0332a41332da04424463fc08ba6320c3b9715ee6f964ecbef455c49f2" dmcf-pid="71XhV8P3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33325355jhha.jpg" data-org-width="650" dmcf-mid="UwFyPMe7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33325355jh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ztZlf6Q0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fa09657e6d42520dafcb02a8fc943bb3020209249922119a6da7796ad5e6192" dmcf-pid="qF5S4Pxpvw" dmcf-ptype="general">장민호가 꽃게 호마카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b9aaa8670adc948148a227a3a1ebb7a940e35b3eabee2ec5e24a7bada0dd041" dmcf-pid="BwkiH5tsTD"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소중한 동료들을 초대해 제철 꽃게로 특별한 코스 요리를 대접한다. 일명 ‘꽃게 호마카세’. 그동안 ‘편스토랑’을 통해 각종 ‘호마카세’ 요리로 화제를 모은 금손 장민호가 이번에는 또 어떤 꿀맛 요리들을 만들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트로트 동료들이 모인 만큼 낭만 넘치는 노래들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9f4ffc685338eac500318e28e48173adce29093ee88dfdcdd54f93b1f11f85a" dmcf-pid="brEnX1FOhE"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아이스박스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무엇이 등장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아이스박스 속 주인공은 제철을 맞아 한창 살이 오른 꽃게였다. 한눈에 보기에도 실하고 싱싱한 꽃게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꽃게 좋다”, “맛있겠다”라며 군침을 꼴깍 삼켰을 정도.</p> <p contents-hash="6f22b181fa6eb1f69dac22eb1b986b83cfa3636dbdd36d76bd5857ca59b7a51e" dmcf-pid="KmDLZt3IWk" dmcf-ptype="general">이어 장민호는 능숙하게 꽃게를 손질하더니 몸통과 게딱지로 나눠 찜기에 넣었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고 장민호가 초대한 첫 번째 손님 김양이 등장했다. 평소 친남매처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찐친답게 편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번째 초대 손님 김용필도 등장,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다.</p> <p contents-hash="7431753e4ef56d55d7164315ecb50307c241a1e2c190ea709075fcc70a08dfd4" dmcf-pid="9swo5F0Chc" dmcf-ptype="general">이에 장민호는 찜기에서 꽃게를 꺼낸 뒤 본격적인 호마카세 요리를 시작했다. 보통 가정집에서 볼 수 없는 장비들이 등장해 김양과 김용필의 눈이 동그래졌다. 장민호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 김 쪄낸 꽃게로 철판꽃게구이, 게딱지볶음밥, 꽃게마라샹궈, 꽃게마라짜장라면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었다. 기가 막힌 요리를 척척 해내는 호마카세 사장님 포스의 장민호의 모습에 김용필, 김양도 감탄했다. 두 사람은 김용필이 준비해온 와인을 함께 나눠 마시며 흥을 돋워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f2dfb296c0fdf59127c4308c929c218552c5ed75e9f104d2e2cc1aae941cc339" dmcf-pid="2Org13phhA" dmcf-ptype="general">연이어 쏟아지는 꿀맛 꽃게 메뉴들에 김양과 김용필은 노래로 화답했다. 낭만 가득한 노래, 맛있는 음식이 공존하는 민호 바가 즉석에서 개장한 느낌. 유독 녹진한 분위기에 “여기 가정집 맞나?”라는 우스갯소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VImat0UlW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CsNFpuS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생긴 트롯' 이찬원, 얼굴로 뽑았나…팀 라인업 눈호강 예약 03-06 다음 송가인, 대학 시절 ‘인성 폭로’ 당했다‥“호랑이 선배, 정말 냉정해”(정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