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달라진 얼굴, 볼 패임에 필러 시술 고백 “자연스럽게 넣어” 작성일 03-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x9lTWA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2512110d299f9eb7646edad3cf6638a537e677f80e8ec14b584559c1742cc" dmcf-pid="6K2UwsI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빈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35649368ke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4xefTYHE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en/20250306135649368ke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빈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9VurOCn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3fd956ca82a9e822fe59ebb3e7c78cef5f4289a77553440d3ee80f9e578479c" dmcf-pid="Q2f7mIhLhy" dmcf-ptype="general">배우 김빈우가 필러 시술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07850b0b8a5f4146ea0477fc022fe2db7b554cb43d9d944ed47b7398ec13fd4" dmcf-pid="xV4zsCloTT"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3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라방 끝나고 애들 픽업하고 설거지 마치니 DM이 우두두두두두. 저 라방 할 때마다 디테일하게 제 얼굴을 이야기 해주셔서 지금쯤이면 관리 타임이구나 알람처럼 알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a8d4b3ef4b74e4220feb7e5fa51395e3b32566eaf1df66ce723f8ebfc6f5eeb" dmcf-pid="yIhE9f8tyv"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이어 "맞아여 저는 물도 잘 안 마셨던 사람이고 관리도 소홀했던 사람인데 타고나게 좋았던 건 맥시멈 30까지인 것 같고 딱 40 넘으면서부터는 관리한 자 관리하지 않은 자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살기에 홈디바이스도 엄청 열씨미 하고 주기적으로 관리기관에 가서 관리도 받는다 이 말씀입니다아아"라며 이번엔 필러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a5b6286cb3a392d03f9e1f2a39b3038467205ee78f3fec85187f3ab7e796331" dmcf-pid="WClD246FhS"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저희 엄마가 물려주시기를 볼이 패여 보이는 얼굴형을 물려주셔서 항상 잠을 잘 잤음에도 피곤해 보인다, 통통 살이 쪘음에도 살빠져 보인다 이 이야기를 넘 많이 들어가지고 3년 전쯤 볼쪽에 필러 시술을 했었다"면서 "요즘 또 살짝 볼이 꺼지는 게 아마 라방에서 제 모습이 더 그래보였었나봐요. 글서 또 한 번 꺼진 부분에 살짝살짝 자연스레 넣었는데 낮 라방에서 보셨쥬? 아주 자연스럽게 뿅 노보정인데 괜찮쥬?"라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3f7853d3f78bc7f2ecdea40ab8fb95788dfe072cff0e3ba59fb3f5b651999049" dmcf-pid="YhSwV8P3Sl"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한 누리꾼이 지방이식을 안 하고 필러 시술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저는 지방이식은 생각해본 적 없고…왠지 수술같고… 3년 전 저도 필러라는 거를 무섭게 생각했다가 너무 효과를 보았어요. 글고 저는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게 젤 좋더라구요"라고 댓글 달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bffb8a89ee336a121a9288a96129771593c083793e4dc5020e101cd73cfd4bae" dmcf-pid="Glvrf6Q0vh" dmcf-ptype="general">다른 누리꾼들은 "저도 같은 나이다 보니 더더 공감", "이쁘십니다", "점점 더 어려지시는 거 같아요" 등의 댓글로 시술로 더 어려진 김빈우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8836b64fcd52a6b280292b52bdc91702a23c2614524313b63c2d89c3d0610ccd" dmcf-pid="HSTm4PxphC" dmcf-ptype="general">한편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2015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XU75NcEQW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uz1jkDx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19기 영철, 목에 삽관한 충격 근황‥“병명 말하긴 어려워” 03-06 다음 [현장] 진요한 LG CNS AI 센터장 "韓 AI 3대 강국 도약, 기업 AX 성과에 달렸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