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트로트 가수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태권도 널리 알릴 것" 작성일 03-0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6/0008114355_001_20250306140618463.jpg" alt="" /><em class="img_desc">가수 김다현 양이 6일 국기원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이동섭 국기원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기원 제공) 2025.03.06/ 뉴스1 ⓒ News1</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16)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국기원은 6일 서울 강남구 소재 국기원 원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다현 양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br>김다현 양은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로 유명하다. 특히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국악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br><br>김다현 양은 앞으로 1년간 태권도와 국기원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br><br>위촉장을 받은 김다현 양은 "평소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관심이 많았다. 국기 태권도가 지닌 가치와 국기원의 역할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br>이동섭 국기원장은 "국기원의 홍보대사를 맡아준 김다현 양에게 고맙다.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국기원과 김다현 양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콜드월렛도 안전하지 않다…해커들 수법 예상 불가" 03-06 다음 문체부, 승강제리그 지원 7→11개 종목으로 늘린다 '222억 투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