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국기원 홍보대사 위촉…“태권도의 아름다움에 관심 많았다” 작성일 03-06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6/0003417725_001_20250306140822756.jpg" alt="" /><em class="img_desc">가수 김다현(왼쪽)과 이동섭 국기원장. 사진=국기원</em></span><br>국기원이 가수 김다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br><br>6일 오전 11시 30분 국기원 귀빈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김다현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했다.<br><br>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인 김다현은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이름을 알리고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br><br>김다현은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기부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br><br>위촉장을 받은 김다현은 “평소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관심이 많았다. 국기 태권도가 지닌 가치와 국기원의 역할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이동섭 국기원장은 “국기원의 홍보대사를 맡아준 김다현 양에게 고맙다. 태권도와 국악은 K-콘텐츠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주역이다.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국기원과 김다현 양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br>김다현은 앞으로 1년간 태권도와 국기원을 세계 곳곳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br><br>한편, 국기원 홍보대사로는 배우 이유리, 국악인 겸 가수 김태연, 영화배우 겸 전 태권도 선수 이동준 등 다양한 인사가 위촉돼 활동 중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 전설’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신임 이사로 선임 03-06 다음 체육진흥투표권 구매한도 '베트맨∙판매점' 회차당 10만원으로 일원화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