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출전 놓고 경쟁…2025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작성일 03-0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6/0005454357_001_20250306142419238.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해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전 경기 장면. 대한태권도협회</em></span>2025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이 7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br><br>대한태권도협회는 6일 “이번 대회에는 체급별로 2024년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1·2위자,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자, 2024년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 순위자 8명(고등부 1·2위자, 대학부 1∼3위자, 일반부 1∼3위자)이 참가한다”며 “패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된다. 이번 대회 남녀 각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br><br>지난해 파리올림픽 정상에 올랐던 남자 58㎏급 박태준(경희대)과 여자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도 다시 한 번 국가대표에 도전한다. 박태준과 김유진은 각각 7일과 10일 경기를 치른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오는 7일 태백서 개최 03-06 다음 카카오엔터, 팬플랫폼 '베리즈' 프리오픈... 첫 주자는 정승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