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백발 파격 변신 “용기 내서 도전…너무 마음에 든다”[SS현장] 작성일 03-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mYzb9H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0674b23ea10344633147333b55c5f5d5a3f04c14d2b1a3386d0a0d694515f" dmcf-pid="ZYsGqK2X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사진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44314976bmhg.jpg" data-org-width="700" dmcf-mid="HKfimIhL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44314976bm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사진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8640c44d523172fd57f713c167f0832884553629a7cdc27440e5b0a7ef1fb" dmcf-pid="5GOHB9VZv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제훈이 백발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465a317c950129cea42e995010267a775b987205ee7ffa4259539d5fa91658" dmcf-pid="1HIXb2f5ym" dmcf-ptype="general">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판석 감독,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189b4fe225ad14f0f95dc4971eb14625bd3198e9024a6b202df3d827781fe96" dmcf-pid="tXCZKV41hr"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의 새로운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52f831d3ff9456a8cb68ad82669246e4b658f81ec6457860332b6b57b31005e" dmcf-pid="FZh59f8tl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배우로서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기 마련인데 백발을 하고 연기를 한다는 것에 있어서 솔직히 어려움이 더 많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6a0259f14ce6f7a3fd18e8a2eb45984271fac3d4759c91a5c5d8e1dc1f70ad1" dmcf-pid="3hcl3U7vCD" dmcf-ptype="general">이어 “어색하게 보일 수도 있고 캐릭터가 백발인 것에 대한 이해를 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있었다. 외형적인 ‘백발’을 말씀해주셨을 때 걱정이 많았다. 어려울 수 있겠지만 용기내서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27cf0cb321ec92fe8cd006c85b7e0eaf5d8e6ba9d00e694835f1939b16146e" dmcf-pid="0lkS0uzTWE"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위기에 빠진 산인 그룹을 구하러 온 협상 전문가 윤주노 역을 맡았다. 윤주노는 예리한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진 협상 전문가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해 인수, 합병을 추진해 일명 백사(白蛇)라 불리는 M&A계의 전설이다.</p> <p contents-hash="a91f3a23e2ef0949564e35dc658ed02dc4ddb79302a7517ef7f0a0c6380d30c8" dmcf-pid="pSEvp7qylk"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어떻게 봐주실까라는 궁금증이 가득한데 이번 작품은 이상하게도 굉장히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c80bce9f7e657b3333874153582af439e306965c7ee674efa996534d71b193" dmcf-pid="UvDTUzBWlc" dmcf-ptype="general">이어 “이 이야기를 너무나 존경하던 감독님과 할 수 있어서 기뻤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뤄서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9a35f4c0e9a434d8adf3b7848cb7e4e7c393a3a8af046075375b93bb8a8b43" dmcf-pid="uTwyuqbYWA" dmcf-ptype="general">협상 테이블에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자 매일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는 협상가의 이야기를 담을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는 8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유, 김신영과 '전국노래자랑' 인연 공개 "불러주셔서 감사"(정희) 03-06 다음 '협상의 기술' 성동일 "이렇게 재밌게 연기한 게 얼마만인지, 즐겁게 촬영"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