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웅' 출신 3대 체육단체장, 한국 체육 미래 위해 맞손 작성일 03-06 11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유승민 체육회장·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간담회</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116600007_01_i_P4_20250306145321414.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체육 발전 위해 두손 맞잡은 3개 체육단체 기관장. <br>왼쪽부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br><br> 체육공단에 따르면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이 제안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화답해 이뤄진 3개 체육단체장 간담회가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br><br> 이들은 최근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나아가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br> 특히, 역대 최초로 체육계 3대 기관장 모두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전문가가 취임한 것을 축하하며, 서로가 가진 전문 역량을 발휘해 체육계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br><br>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다.<br><br> 행사를 주관한 하형주 이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 해온 유승민 회장의 취임과 정진완 회장의 연임을 축하드린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다.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유승민 회장은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고, 정진완 회장도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 전설'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신임 이사로 03-06 다음 [게시판] 에어서울 굿즈, 네이버스토어·쿠팡·11번가서도 판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