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유럽우주국과 6G 위성통신기술 협력 작성일 03-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2025]<br>6G 비지상망(NTN) 기술 연구 및 국제 표준화 협력<br>위성-지상 네트워크 통합 기술 개발<br>간섭 완화 전략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X3ioaVDV"> <p contents-hash="548cd3c67e8f59e4f4684653412a4575f0e3c26769e523ce8e32c0d06f348f1c" dmcf-pid="71Z0ngNfE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전시회에서 유럽우주국(ESA)과 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02f4e8d63dd8efe9d0f88509aaef08b79baec788e694829abd7e6542bd2c2ef" dmcf-pid="zt5pLaj4w9"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비지상망(NTN) 기술 연구 및 국제 표준화 협력을 포함하여, 위성과 지상 6G 네트워크 간 통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2a556ae6bd0b14a5b17cdab1e159179d9c26b451eb82ad53051d28cbaa85b" dmcf-pid="qF1UoNA8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TRI-ESA의 6G 위성통신기술 협력을 위한 MOU 협약식. 좌측 ETRI 방승찬 원장, 우측 ESA 로랑 자파르트 소장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44729082rmmp.jpg" data-org-width="670" dmcf-mid="UYVQCSTN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Edaily/20250306144729082rm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TRI-ESA의 6G 위성통신기술 협력을 위한 MOU 협약식. 좌측 ETRI 방승찬 원장, 우측 ESA 로랑 자파르트 소장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17a06eef3912f8cc9a173cb547ebcc3ab585d87313188e68938fd1196d53dc" dmcf-pid="B3tugjc6wb" dmcf-ptype="general"> <strong>6G 비지상망(NTN) 기술과 글로벌 협력</strong> <br> <br>ETRI는 ESA와의 협력을 통해 6G 저궤도 위성통신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고, NTN 기술의 발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NTN은 기존의 지상 네트워크의 한계를 극복하고, 오지, 해양, 항공 등 기존 네트워크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원활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br> <br>이번 협력은 6G 시대에 위성과 지상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NTN 기술은 향후 중요한 기술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br> <br>ETRI와 ESA는 3GPP 표준 기반의 5G/6G NTN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ITU-R 및 3GPP 등 국제표준화단체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br> <br>또한, 위성-지상 네트워크 간 원활한 통합을 위한 기술 개발과 간섭 완화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하여, NTN 서비스의 상용화를 촉진할 예정이다. <br> <br>ETRI 방승찬 원장은 “이번 협력은 6G 비지상 네트워크(NTN)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ESA와의 협력은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SA의 연결 및 보완 통신 책임자인 로랑 자파르트는 “ESA와 ETRI 간의 협력은 두 지역 간 기술 진보를 촉진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r> <br><strong>ETRI와 ESA의 협력 범위는?</strong> <br> <br>ETRI와 ESA는 이번 협력을 통해 6G 저궤도 위성통신 표준 개발 및 국제공동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시험환경 지원 및 위성탑재 기지국-단말(호환성) 시험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6G NTN 기술을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br> <br>ETR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개발 지원사업인 “3GPP 표준기반 저궤도 군집 위성통신 지상국 핵심기술 개발”과 “3GPP 표준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단말 핵심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이번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 <br> <br>ETRI와 ESA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위성-지상통신, 차세대 우주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6G NTN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br> <br>김현아 (chaos@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팬덤 강한 SM·해외 비중 큰 하이브…스키즈·데이식스의 JYP는? 03-06 다음 경총 “올해 기업 규제 악화 34.5%…경제위기 닥칠 것”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