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줬더니 월 800만원 쓰더라"… 이혜정, 남편 과소비 폭로 작성일 03-06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8WDmOJ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dc3de96534be2f3dfb80e386d91d96e7a31c0b92c37bbfdd95160e0f9cbe4" dmcf-pid="F76YwsIi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에게 '와이프 카드'를 쥐어줬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의 카드값을 폭로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week/20250306150628068jcti.jpg" data-org-width="647" dmcf-mid="1nWi246F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week/20250306150628068jc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에게 '와이프 카드'를 쥐어줬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의 카드값을 폭로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2f41b27d13c8345baf0f5dd1de73476b2d1033350e4c72285e4ae17cdde029" dmcf-pid="3zPGrOCnuy" dmcf-ptype="general">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산부의과 전문의 남편 고민환의 과소비를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954c32aaf3cf79c13ffe80d3067c69c2e599524c84722e61238156d854a00ede" dmcf-pid="0qQHmIhL7T" dmcf-ptype="general">지난 5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이혜정, 직접 돈 벌어보니 남편이 버는 돈은 돈도 아니더라!'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96a4611f08ec67f1b43929e72185603aeefa8e1a26ee92736cfaf84316a19ad" dmcf-pid="pBxXsCloFv" dmcf-ptype="general">선공개된 영상서 이혜정은 "사실 저는 돈을 받아서 썼다. 월급쟁이 아내로 살다가 돈을 벌기 시작했다.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보니까 남편이 버는 돈은 돈 같지 않더라. 부교수, 조교수 때 월급이 얼마 안 된다. 근데 제가 돈을 벌어보니까 수업 하나만 하면 그 돈을 버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45d9655bc95a052da898a80b646ffe36180f31a9d4bb1aa3858e9813e458c48" dmcf-pid="U9e1CSTNFS"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요리를 시작하고 나서 보니까 우리 남편이 제일 조그맣더라. 아이들도 커있고 나도 뚱뚱하니 남편이 되게 작아보는데 그 남편에게 다들 기대야하나 싶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버는 족족 돈을 주면서 '힘내'라고 줬다. 저는 광산에서 캐는 노다지였다. 한 클라스 하면 한달 월급이 들어왔다. 그런데 남편이 원래 천성대로 돈을 못 쓰더라.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마누라 카드를 만들어줬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b01f9d16243b0f9e72cf1a460e93a549600a39ff961cadb42ba2f09a7a2f47" dmcf-pid="u2dthvyj7l" dmcf-ptype="general">이헤정은 "그때는 한도도 몰랐다. 그래서 '제자들 앞에서 무조건 밥사. 또 교수들하고 먹어도 당신이 내'라고 했었다. 이렇게 버릇을 들였더니 한 달에 카드값이 700만원, 800만원이 나오더라. 그래서 한도를 작은 걸로 바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6907211c22bc2c9d90a3c25d98570984663c35a7dfb75850974a4ee9970cf7" dmcf-pid="7VJFlTWA0h" dmcf-ptype="general">특히 이혜정은 "그렇게 해왔는데 어느 날 내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더라. 남편에게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했다. 그때는 또 돈을 잘 벌 때니까. 그런데 자기 방에 실험실을 아방궁처럼 꾸려서 온갖 실험기계를 다 사놨더라. 한 달 장비 렌탈비가 어마무시한 거다. 아이들도 '아빠 왜 이러는 거냐'고 걱정했다"라며 "애들 앞에서는 '아빠가 하는 일에 왜 잔소리냐'라고 했는데 '그만해'라고 시키고 싶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c57ee6cc013facb4b434d71d1462d0d80a5e337adb839bb31066c251031c59" dmcf-pid="zfi3SyYcuC"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1979년 산부인과 의사 고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혜정은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고민환의 외도를 두 차례 목격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q4n0vWGk7I"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제는 더하다”..'대치맘' 이수지가 불붙이고 전혜진 점정 ('라이딩 인생') 03-06 다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9회 부산일보배‘관록-패기의 대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