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안판석 감독 작품 꼭 하고 싶었다...정말 행복하게 촬영" ('협상의 기술') 작성일 03-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pTaAkP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c01661fab972eaba24123fc5e44d2a2008239d5fd6d9e16df1d7b7e50b633" dmcf-pid="bDUyNcEQ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0334121jd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sOoKV41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50334121jd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59c786dc2d840c9b90e606cc721a7ba096146e802bc5d8c803dead89b48463" dmcf-pid="KwuWjkDxF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이제훈이 안판석 감독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6ce8a6d4da8e370e35aa7fe5f9b1eb72cfbf6b9d98c1fe69ddd885776f5e80" dmcf-pid="9r7YAEwMUG" dmcf-ptype="general">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tvN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736dcaef9d964aba2414643329ffb6eb6e7a31cf81b20c724b3395b74b80d719" dmcf-pid="2mzGcDrRpY"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하얀거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졸업' 등 섬세한 연출과 치밀한 디테일로 리얼리티의 대가라 불리는 안판석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물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2257669e87166153a9e06f00520c7bd3efb7d9196be971f41c68dc34ca48e34" dmcf-pid="VsqHkwme0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제는 안판석 감독님과 너무도 연기를 해보고 싶었던 배우 중 하나다.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된 이유 중 하나기도 하다"라며 안판석 감독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cfd40fe82c9c89e5bdef51cbb2351a697ede49340a9f81e15e4840d2006b21d" dmcf-pid="fOBXErsdu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겠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걱정도 있었다. 이 안에서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었다. 그래서 최소한 촬영하는 동안만이라도 이렇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윤주노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많이 배웠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매일매일이 제게 숙제였지만, 어느때보다도 기쁘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f48f2eec63add255a6c52db89f0241125161faa5f31c9e0ae07c8826b47114" dmcf-pid="41dKYX5r7T" dmcf-ptype="general">또한 안판석 감독에 대해 이제훈은 "약간의 판타지가 있었던 제 전작에 비해, 안판석 감독님의 작품 특징은 땅바닥에 두 발을 붙이고,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하신다. 그래서 같이 작업을 하고 싶었다.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어느 때보다 행복했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1c557235551f2eacdd4e62e942a133f169518dc9cdadb4c89498b007cf24af2" dmcf-pid="8tJ9GZ1mUv" dmcf-ptype="general">이어 안판석 감독은 "촬영 준비를 하고 있으면 배우가 분장실에서 걸어나온다. 그럼 스태프가 다 일어났다. 마치 회장님이 들어오시는 것 같았다. 정말 백발머리를 하고 정장을 입고 촬영장에 들어온 그의 모습은 (대단했다). 윤주노 그 자체였다"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fd9b5478915c2958ed796fdead7c701630e5e44139cdaf70c13c0b5369d8922" dmcf-pid="6Fi2H5ts0S" dmcf-ptype="general">한편, '협상의 기술'은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첫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550078b6440407326b30718e1f9cac5d96076d9e76aa03a9d15a2067303a7e8" dmcf-pid="P3nVX1FOul"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타운포유, 부산에 3호점 오픈… K팝 팬덤과 소통 강화 03-06 다음 하하♥별, 같은 날 열리는 김종민·에일리 결혼식 나눠서 간다 ('신랑수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